아니 중고나라에 물건 올렸는데 백화점급이라고 찔러본 놈이 자꾸 네고 요청해서 답답했거든? 마침 얼마 뒤에 누가 더 비싼 가격에 바로 산다길래 먼저 거래하던 놈 차단하고 쿨거래했어 내가 100원이라도 더 받는 게 장사하는 입장에서 당연한 거 아님? 그걸로 예의 없다고 메시지 계속 오는데 진짜 어이없네 내 물건 내 맘대로 팔겠다는데 뭐가 문제야
★★☆☆☆ 차단은 좀 예의 없었음 — “자기 마음인 건 맞는데 뒤끝 없이 한마디만 남기지 그랬냐 그럼 욕도 안 먹었을 듯”
다관점 참견
- 💰 칼거래러 (👍): 돈 더 준다는데 거절하는 게 바보지ㅋㅋ 중고거래는 입금 순이 국룰 아니냐
- 😡 거래매너파 (👎): 말을 끝냈으면 최소한 거절 의사라도 밝혀야지 잠수 차단은 진짜 비매너임
- ⚖️ 중립충 (🤔): 금액 차이가 크면 이해 가는데, 그냥 기분 나쁠 순 있겠다 싶음
- 🤷 상식인 (👎): 자기 마음인 건 맞는데 뒤끝 없이 한마디만 남기지 그랬냐 그럼 욕도 안 먹었을 듯
댓글 21
- 성실한 기록원 #7368: 알게 뭐임 잘했네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물건 팔 때 똑같이 찔러보기만 하는 사람 때문에 골치 아팠거든, 그냥 스트레스 안 받고 깔끔하게 처리한 거 잘한 듯
- 당당한 목격자 #2340: 테스트 내 댓글 1784621563460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속상했겠다, 얼마나 시달렸으면 차단까지 했겠어~ 그래도 나중에 또 다른 물건 팔 때 괜히 마음 쓰일까 봐 조금 걱정되네
- 한가한 기록원 #9007: 완전 사이다네요
- 냉철한 행인 #2938: 걍 잘한 거임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스트레스 받느니 컷이 답이지
- 너그러운 행인 #2321: 100원이라도 손해 보면서 감정 낭비할 이유가 어디 있어? 정산도 안 끝난 판에 예의 운운하는 건 시간 낭비임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더 고민할 것도 없이 잘 끊어냈네, 깔끔하게 털어버리고 다음 물건 팔러 가쇼
- 너그러운 행인 #9953: 칼차단이 답이죠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돈이 최고지 잘했어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손절각ㅋㅋ 쿨하네
- 수상한 재판관 #4593: 뭐 어쩌겠어 정답인데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거래를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정중하게 거절 의사를 밝히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인가요? 상대방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은 비즈니스의 기본입니다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차단하기 전에 '더 높은 가격에 산다는 사람이 있어서 그쪽이랑 거래하겠다' 한 줄 치는 게 그렇게 힘들었던 건가요?
- 냉철한 이웃 #1106: 금전적 이득을 우선한 결정이니 결과론적으로는 효율적이었겠네요, 다만 소통 과정에서의 생략이 추후 번거로운 상황을 초래한 측면은 있어 보입니다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당근에 올렸을 때 질질 끄는 사람 겪고 스트레스받아서 칼차단했거든, 쿨하게 넘겨야 마음 편함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돈도 좋지만 그래도 사람이 먼저지, 따뜻하게 말 한마디 남기는 게 뭐 그리 어렵다고 쌩하니 차단까지 했어~ 뒷맛이 영 씁쓸하겠다
- 과묵한 행인 #7684: 더 나은 조건으로 거래하고 싶으셨던 마음은 이해하지만, 끝맺음 없이 차단하신 건 상대 입장에서 당황스럽고 불쾌할 수 있는 행동 같아요 다음번엔 짧게라도 상황을 설명해주시는 게 서로 감정 상하지 않는 방법 아닐까요?
- 냉철한 행인 #2938: 걍 시간 낭비 차단이 승자임
- 성실한 기록원 #7368: 돈 앞엔 장사 없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