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해외 출장에 배우자가 동행하는 건 사비가 아니라 세금으로 운영되는 건데 솔직히 좀 과한 거 아닌가요? 14번을 빠짐없이 함께했다는 기사를 보니 공적인 일인지 가족 여행인지 헷갈릴 정도네요 요즘은 다들 허리띠 졸라매고 사는 세상인데 국민 정서와는 너무 동떨어진 행보 같아서 씁쓸합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궁금하네요

★★★★★ 세금 낭비가 맞음 — “국민 세금으로 떠나는 출장에 배우자 동행이 14번이나 잦은 건 분명 문제 소지가 있지 않나요 공과 사를 구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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