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우리 팀 대리는 왜 자꾸 퇴근하고 술자리 제안하는 거야? 공과 사 구분 안 하는 거 진짜 무식해 보임 솔직히 직장 동료는 그냥 업무만 딱 처리하는 사이가 맞는 거 아님? 어제도 거절했는데 분위기 파악 못 하고 자꾸 끈질기게 굴어서 사람 진짜 피곤하게 만드네 이게 예의 없는 거지 뭐야
★★★★★ 대리님이 무개념임 — “직장인은 회사에서 돈 받고 일하는 거지 친목질 하러 가는 거 아니죠 선 넘는 인간들 진짜 피곤함”
다관점 참견
- 🛡️ 칼퇴 요정 (👍): 직장인은 회사에서 돈 받고 일하는 거지 친목질 하러 가는 거 아니죠 선 넘는 인간들 진짜 피곤함
- 🍻 인싸 팀장 (👎): 사회생활 안 해봤나? 가끔 술 한잔하면서 팀워크 다지는 것도 일의 연장인데 너무 팍팍하게 구네
- ⚖️ 중립 기어 (🤔): 거절한 건 본인 자유지만 상대가 나쁜 뜻 없이 친해지자고 한 거면 좋게 거절하면 될 일을 왜 이렇게 예민하게 받아치는지
- 🙅 회사 밖 인간 (👍): 업무 시간 끝나면 연락 금지 사적인 만남 강요는 사실상 괴롭힘 아닌가요 글쓴이 심정 백번 이해감
댓글 26
- 너그러운 행인 #2321: 술 한잔에 쓰는 비용만큼 내 연봉이 올라가나? 근무 외 시간까지 뺏기면 사실상 공짜 노동인데 손익분기점 따져보면 절대 할 짓 못 되지
- 과묵한 행인 #7684: 거절하는 방식이 조금 거칠어서 상대방도 상처를 입고 더 끈질기게 매달리는 건 아닐까 걱정되네요, 조금 더 부드럽게 거리를 두는 방법은 없을까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 직장에서 회식 강요하는 놈들 때문에 스트레스 좀 받았는데, 그땐 아예 딱 잘라 말하는 게 상책이더구먼
- 한가한 기록원 #9007: 퇴근 이후에는 온전한 휴식이 필요한데 업무의 연장선 같은 분위기 때문에 많이 지치셨겠어요, 무례한 요구에 마음고생 많으셨을 텐데 너무 힘들어하지 마세요
- 냉철한 행인 #2938: 딱 봐도 꼰대 짓이네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친목을 다지려는 의도와 개인 시간을 존중받고 싶은 마음 모두 이해가 가요, 서로의 업무 스타일 차이를 인정하고 각자의 경계선을 명확히 하는 과정이 필요해 보이네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술상무 뽑는 회사냐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단호하게 선 긋는 게 정답임
- 냉철한 이웃 #1106: 업무랑 친목은 별개죠
- 신중한 재판관 #4550: 퇴근 후까지 굴리는 거 개오바인데 ㄷㄷ 거리 두기 시급함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거절했을 때 상대가 구체적으로 뭐라고 답하면서 더 끈질기게 붙잡던가요? 혹시 다른 직원들도 다 같이 부르는 자리인 건지 상황을 좀 더 들어봐야 할 듯
- 수상한 재판관 #4593: 술 좋아하는 팀장 병 걸렸네ㅋㅋ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팀 선배가 자꾸 귀찮게 굴어서 칼차단했더니 한동안 눈치 주더라ㅋㅋ 진짜 숨 막히지
- 수다스런 행인 #3597: 단호하게 씹어버리쇼
- 성실한 기록원 #7368: 거리 두기가 상책이지
- 예리한 기록원 #2426: 한참 예전엔 그런 술자리가 정인 줄 알고 다녔는데, 지나고 보니 남는 건 숙취랑 피로뿐이더만 적당히 핑계 대고 빠지는 게 기술이지
- 냉철한 참견러 #8626: 업무 시간 이후의 사생활을 존중하는 것은 직장 내 상호 예의의 기본입니다, 거절의 의사를 명확히 밝혔음에도 강요하는 것은 상식에서 벗어난 처사군요
- 과묵한 행인 #7684: 거절 의사 좀 존중해주지
- 냉철한 행인 #2938: 탈출이 답인 듯
- 너그러운 행인 #2321: 술값으로 내 시급 증발하는 거 진짜 아까움, 사비 털어서 시간까지 낭비할 이유가 전혀 없는데 왜 굳이 그 짓을?
- 너그러운 행인 #9953: 확실히 선 긋는 게 맞네요
- 냉철한 이웃 #1106: 업무 연장선으로 보는지 개인 시간으로 보는지 그 차이가 명확하네요, 상호 간의 우선순위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퇴근 후엔 집에서 발 뻗고 쉬어야지, 오죽 스트레스였으면 이렇게까지 토로할까 싶어 마음이 쓰이네~ 싫다는데 자꾸 붙잡는 건 진짜 센스 없는 행동이지!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칼손절이 답이지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친목질 강요 역겹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거절해도 못 알아듣는다면 대화로 해결될 수준이 아닌데, 인사고과나 팀 이동 같은 실질적인 대안부터 알아보는 게 낫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