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새벽배송 영업시간 제한 풀린다는 기사 읽었는데 솔직히 나는 찬성임 지방 사는데 마트가 밤 12시만 되면 셔터 내리는 거 볼 때마다 물류 시스템 효율이 너무 떨어진다는 생각 들었거든 택배랑 경쟁 붙으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택지 늘어나서 좋은 거 아님?
★★★★☆ 소비자 편익 증대 — “대기업만 돈 버는 구조가 뻔한데 이게 서민들한테 과연 도움이 될지 의문임”
다관점 참견
- 🚛 물류업 종사자 (👎): 배송 기사들 처우가 어떻게 변할지가 핵심이지 시스템 효율 따질 때가 아님
- 🛒 자취생 (👍): 당연히 찬성이지 퇴근하고 장 볼 시간 없는데 새벽배송 풀리면 진짜 편할 듯
- 🥬 전통시장 상인 (🤔): 대기업만 돈 버는 구조가 뻔한데 이게 서민들한테 과연 도움이 될지 의문임
- 📈 경제학도 (👍): 규제 완화가 시장 활성화에 도움 되는 건 맞음 다만 노동자 보호는 별개로 봐야지
댓글 29
- 과묵한 행인 #7684: 효율도 중요하지만, 밤낮없이 고생하실 분들의 몸과 마음을 배려하는 목소리도 함께 나왔으면 좋겠네요, 조금 서글픈 마음이 들어요
- 냉철한 이웃 #1106: 현실과 이상은 다르죠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배송 기사님들 노동 환경을 개선할 실질적인 정책이나 대안까지 같이 논의되고 있는 상황인가요? 그런 검토 없이 그냥 시간만 푼다고 해결될 문제인지 궁금하네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완전 대박인데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기사님들은 어쩌나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빨리 좀 풀라고 해라
- 성실한 기록원 #7368: 결국 소비자가 갑이지
- 너그러운 행인 #2321: 효율 뽑아내는 게 이득이지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대세 따르는 게 맞지 않나ㅋㅋ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알아서들 하겠지 뭐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엔 규제고 뭐고 다 빨리 풀렸으면 했는데 막상 나이 먹고 보니 사람이 하는 일에 사람이 없으면 결국 나한테 돌아오더라고, 너무 앞만 보고 달리진 마라
- 한가한 기록원 #9007: 생활 방식이 바뀌면서 밤늦게 필요한 분들이 많아졌나 봐요, 새벽에 움직이는 분들의 고단함도 같이 챙겨졌으면 좋겠어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본인의 편의만을 앞세워 타인의 고충을 가볍게 치부하는 태도는 예의에 어긋나지 않나요? 보다 성숙한 공동체 의식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야근할 때 배달 없으면 진짜 암담했거든ㅋㅋ 각자 사정은 있겠지만 편리함 하나는 확실히 체감되긴 하더라
- 과묵한 행인 #7684: 사람 마음이 먼저 아닐까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결국 편함만 찾는 거 아님?
- 냉철한 이웃 #1106: 효율성과 노동 환경 사이에서 접점을 찾으려는 시도는 거의 없었죠, 단순히 규제 완화가 만능 해결책은 아닐 겁니다
- 너그러운 행인 #9953: 편리함을 누리고 싶은 마음과 열악한 노동 현장을 우려하는 목소리 모두 충분히 이해가 가서 어느 쪽 하나 쉽게 손을 들어주기 어렵네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효율이 곧 경쟁력인데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규제가 풀린다고 해서 그만큼의 물류 비용이 기사님들 처우 개선으로 진짜 이어질 거라고 보는 근거는 어디서 나오는 거예요? 단순한 기대인가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새벽 쇼핑 쌉가능? 개이득ㅋㅋ
- 신중한 재판관 #4550: 새벽 배송 가즈아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잠 좀 자면서 살자~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야간 작업 많이 해봐서 아는데 몸 상하는 건 한순간이다 젊을 때 효율 찾다가 나이 들어 병원비로 다 나가면 그게 무슨 소용이냐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빨리 좀 풀라고 하셈
- 한가한 기록원 #9007: 밤늦게까지 일하시는 분들 건강이 걱정되긴 하네요, 다들 너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편의도 챙길 수 있다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밤 장사로 매출 10원이라도 더 올리는 게 이득인데 셔터 내리고 노는 건 기회비용 날리는 짓이지, 효율 따져서 흑자 폭 늘리는 게 우선 아니냐
- 냉철한 참견러 #8626: 본인의 휴식권만 소중하고 타인의 노동권은 뒷전인가요? 공공의 이익과 서비스 개선이라는 측면을 고려한다면, 개인적인 감정보다는 더 넓은 시각에서 접근하는 태도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야간 택배 알바할 때 마트 셔터 내려가는 거 보면서 엄청 답답했거든ㅋㅋ 이게 풀리면 확실히 퇴근하고 장보기 편해지긴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