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한테 넌지시 조언 좀 했다가 꼰대 소리 듣고 입 꾹 닫았네요 요즘 젊은 애들은 자기들 인생 살기 바빠서 부모가 겪은 세월은 다 낡은 지식으로 치부하는 모양인데 이게 과연 자식이 잘나서 부모 말을 무시하는 건지 아니면 부모가 참견을 많이 해서 그런 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이상한 건가요?

★★★☆☆ 세대 간 소통의 딜레마 — “다 똑같습니다 저도 한마디 했다가 일주일간 애랑 말도 안 했네요 다들 저렇게 살아요”

다관점 참견

댓글 21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