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쓰레기 버리는 거 누가 할지 정하는데 공동주택 살면서 남편이 며칠째 나 몰라라 하네요 제가 밥을 주로 하니까 치우는 것도 제 몫이라는데 상식적으로 집안일은 분담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요즘은 남편들도 앞장서서 버리러 나간다던데 참 가정교육 문제인지 제 남편만 이런 건지 이해가 안 가요

★★★★★ 남편이 선 넘었네 — “맞아요 요즘 세상에 분담 안 하는 게 말이 되나요? 남편분 당장 버릇 고쳐놓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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