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휴가 숙소 예약이랑 여행 경비를 제가 다 선결제했거든요 그런데 친구들이 막상 현지 가서 식비나 카페 비용을 서로 미루면서 정산을 복잡하게 만드네요 특히 공용으로 쓴 간식비까지 다 계산해서 10원 단위로 따지자니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고민이에요 깔끔하게 n분의 1 하는 게 맞을까요?

★★★☆☆ 케바케 여행관 — “여행 가서 계산기 두드리면 정 떨어져서 다음부터 같이 안 가고 싶어질 듯 큰 돈은 n분의 1 하되 잔돈은 그냥 서로 배려하면서 퉁치는 게 낫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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