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한 살에 강남 아파트 18억 주고 샀다는 기사 봤는데 솔직히 좀 허탈하네요 저도 같은 나이에 열심히 알바하면서 학자금 갚고 있는데 누구는 벌써 자가 마련이라니 이게 단순히 운인지 노력인지 모르겠어요 제 노력이 부족한 건지 그냥 세상이 불공평한 건지 마음이 싱숭생숭한데 혹시 저만 이런 생각 하나요?

★★★★☆ 박탈감 드는 건 당연함 — “남이랑 비교 시작하면 끝도 없어요 본인의 속도대로 가고 있는 거니까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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