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여름 휴가 끝내고 동네 공원 산책하는데 벤치마다 노숙하시는 분들이 짐을 가득 쌓아두고 누워 계시더라고요 덥고 습해서 아이 데리고 놀이터 가기도 찝찝한데 구청에서 강제 퇴거 시켜야 하는 거 아닐까요? 세금 내고 이용하는 시설인데 통행에 방해되니까 불편하네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 건가요?

★★★★☆ 쾌적한 공원 원함 — “공공장소는 모두를 위한 공간인데 아이 데리고 가기 겁날 때가 많아요 위생 문제도 있고 안전을 생각하면 조치가 필요한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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