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산책로에서 우리 애가 전동 킥보드 좀 탄다고 대놓고 째려보는 사람들은 뭐지? 애들이 놀이터에서만 놀라는 법이 어딨어 킥보드도 엄연히 이동 수단인데 속도 조절하면서 조심하고 있는데 뭐가 문제임? 다들 너무 팍팍하게 사는 거 아냐? 나보고 애 교육 안 시키냐는데 진짜 기분 잡치네
★★☆☆☆ 당신이 너무 당당하네 — “맞아요 요즘 사람들 너무 예민함 애들 뛰어노는 것도 눈치 보이는 세상인데 이게 무슨 일이야”
다관점 참견
- 👍 육아 공감파 (👍): 맞아요 요즘 사람들 너무 예민함 애들 뛰어노는 것도 눈치 보이는 세상인데 이게 무슨 일이야
- 🛴 안전 중시파 (👎): 공원은 보행자 우선 구역이에요 전동 킥보드는 인도 주행 자체가 위험한데 당당하신 게 이해 안 가네요
- ⚖️ 공공 규칙파 (👎): 규칙은 다 같이 편하려고 만든 거죠 산책로에서는 내려서 타는 게 기본 매너 아닐까요
- 🤔 상황 중립파 (🤔): 위험하긴 하지만 좋게 말할 수도 있는데 대놓고 째려보는 건 서로 기분 나쁘긴 하겠다
댓글 24
- 냉철한 행인 #2938: 걍 보행자 다칠까 봐 째려보는 건데 눈치 제로 레전드
- 수상한 재판관 #4593: 자기 객관화가 안 되나 보네
- 냉철한 재판관 #4522: 완전 노답이네 ㄷㄷ
- 냉철한 이웃 #1106: 킥보드 주행 허용 여부와 보행자 안전에 관한 지자체별 조례부터 확인하시는 게 우선 아닐까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조례 찾는 게 인생 업적이냐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조금 배려가 없네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법적 문제 생기면 그 애기 병원비랑 치료비는 킥보드 탄다고 해결됨? 감정 낭비 말고 손익 계산 좀 제대로 해봐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우리 동네 공원에서 자전거 타다 애기들 근처 간 적 있는데, 엄마들이 눈빛으로 쏘아붙여서 식은땀 났던 기억나네ㅋㅋ 괜히 기 죽고 진 빠지는 거 진짜 뭔지 알지
- 냉철한 참견러 #8626: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질서를 무시하고 타인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동을 가볍게 여기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최소한의 배려와 규칙 준수는 공동체 생활의 기본입니다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산책로에 전동 킥보드 출입을 금지하는 표지판이 구체적으로 어디까지 세워져 있었는지는 확인해 보셨어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본인만 모르는 듯
- 한가한 기록원 #9007: 아이랑 함께 나갔다가 그런 시선 받으셨으니 얼마나 속상하고 마음이 상하셨을지 충분히 이해가 가요, 오가는 사람들이 조금만 더 너그럽게 봐주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조례 찾아보고 타셈
- 너그러운 행인 #9953: 아이의 즐거움과 보행자의 안전이 부딪히는 상황이네요, 서로가 생각하는 공원 이용의 범위가 다르다 보니 감정이 앞설 수밖에 없는 듯해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표지판 있고 없고 따지기 전에 사람 많은 곳에서 전동 기구는 웬만하면 피하는 게 상책이지, 나도 예전에 동네 공원에서 킥보드 타는 애 때문에 놀란 적 있어서 째려보는 사람 마음 이해 가더라
- 냉철한 행인 #2938: 걍 본인 무식 인증 레전드
- 냉철한 이웃 #1106: 도로교통법상 전동 킥보드의 인도 주행은 금지되어 있는데 공원 내 허용 범위는 확인하셨나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조례도 모르는 능지 수준ㅋㅋ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조례타령 하는 거 킹받네ㅋㅋ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심 피곤하게 사네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표지판 확인하고 안 하고를 떠나서 사고 나면 책임질 자신은 있고? 합의금 몇백은 그냥 깨질 텐데 리스크 관리 참 안 되네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킥보드 탈 때 눈치 쩔었음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법규 따지기 전에 사고 나면 본인 자식 몸 다치는 건 생각 안 하나? 리스크 계산도 안 하고 애 기 꺾이지 말라고 방치하는 게 오히려 애 앞길 막는 거지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애 기 죽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