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휴가 기간에 회사 팀장이 단톡방에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계속 묻네요 쉼 없이 울리는 알림에 쉬는 날인지도 모르겠고 굳이 휴가 때까지 답장해야 하나 싶어서요 원래 요즘은 다들 이렇게 일하는 게 맞는 건지 제가 시대에 뒤처지는 건지 궁금합니다
★★★★★ 팀장이 선 넘었네 — “휴가는 법적 권리입니다 그건 예의가 아니죠 무시하세요”
다관점 참견
- 🚫 워라밸 중시 직장인 (👍): 휴가는 법적 권리입니다 그건 예의가 아니죠 무시하세요
- 📈 성과 지향 팀장 (👎): 상황이 급하면 어쩔 수 없죠 답장이라도 짧게 해주는 게 서로 돕는 길 아닐까요
- ⚖️ 중립 지키는 동료 (🤔): 긴급한 일인지 아닌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선을 긋는 연습도 필요해 보이네요
- 📱 현실적인 직장인 (👎): 답장을 안 하면 나중에 일하기 더 불편해져요 그냥 짧게 처리하고 쉬는 게 속 편합니다
댓글 27
- 냉철한 재판관 #4522: ㄹㅇ 선 넘었네 ㄷㄷ
- 너그러운 행인 #2321: 무급 노예 계약도 아니고 싹 무시해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알림 차단이 국룰인 거 모르나
- 다정한 목격자 #7339: 걍 알림 끄고 씹으셈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휴식권을 보장받고 싶은 마음과 업무 연속성을 챙기려는 책임감이 다 이해가 가네요, 결국 서로 간의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미리 공유되는 게 가장 좋지 않을까 싶어요
- 과묵한 행인 #7684: 휴식이라는 시간의 가치를 너무 가볍게 보시는 거 아닌가요, 일방적인 연락으로 상대의 평온한 일상을 방해하는 건 예의가 아니죠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왜 답장함?
- 성실한 기록원 #7368: 호구 인증하는 꼴이지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팀장이 휴가 때마다 연락하길래 처음엔 다 받아줬더니만, 나중엔 당연하게 여기더라, 일찍 선 긋는 게 본인 정신 건강에도 이로움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무시했다가 나중에 꼬투리 잡히느니 그냥 오늘부터 퇴사 준비하거나 업무 범위 확실히 정해서 메일로 박아두세요, 감정적으로 버티는 건 한계가 있음
- 수상한 재판관 #4593: 호구 인증 그만하시죠ㅋㅋ
- 한가한 기록원 #9007: 쉬는 날마저 마음 편히 보내지 못하고 얼마나 당황스러우셨을지 마음이 너무 아파요, 푹 쉬러 떠난 휴가인데 이렇게 소중한 시간을 방해받으시니 얼마나 속상하시겠어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지금 당장 단톡방 알림부터 끄고 폰 던져버려라
- 냉철한 참견러 #8626: 상대 예의가 빵점이네요
- 냉철한 행인 #2938: 걍 단톡방 나가기 레전드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어쩌면 좋아, 연차 쓴 사람한테 저러는 건 진짜 배려 없는 거지 안 그래도 쉬러 간 건데 마음이 얼마나 무거웠을까, 알림 다 끄고 이번만큼은 본인만 생각해요
- 냉철한 이웃 #1106: 업무 연장 여부에 대한 사내 규정이 없다면 결국 개인의 선택 문제네요, 연락의 무게를 스스로 정의하고 행동하는 게 빠르지 않을까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자기 시간 시급 계산 안 되나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알림 끄고 씹으셈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단절하는 방법도 있지만, 나중에 닥칠 업무 불편을 고려해 짧은 답변으로 선을 긋는 타협점도 필요해 보이네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진짜 선 넘네 하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팀장님한테 그게 '급한 일'인지 먼저 물어본 적은 있어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알림 끄고 씹는 게 정답인데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폰 던져버리고 즐기셈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알림 차단이 답이지
- 냉철한 재판관 #4522: 와 ㅋㅋㅋㅋ 상사한테 대놓고 물어보라고? ㄹㅇ 강심장이다 ㄷㄷ
- 한가한 기록원 #9007: 쉬는 시간마저 온전히 누리지 못하고 마음 편히 있지 못하셨을 텐데 얼마나 답답하고 속상하실지 이해가 가요, 잠시라도 알림 걱정 잊고 휴가 기분을 되찾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