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단톡방 나갈 때 인사하고 나가는 게 국룰 아님? 난 무조건 남들 다 보는 시간에 잘 쉬다 간다고 인사하고 나가는데 이번에 친구가 그냥 조용히 나간 거 보고 좀 충격받음ㅋㅋ 다들 나가기 전에 톡방에 글 남겨 아님 그냥 슥 사라져?
★★☆☆☆ 인사 안 해도 상관없음 — “인사 기다리는 것도 솔직히 스트레스야 굳이 형식적인 인사에 의미 두지 마”
다관점 참견
- 👋 예의파 (👍): 최소한의 예의지 인사도 없이 나가는 건 그냥 얼굴 붉히기 싫은 거 아님?
- 💨 실속파 (👎): 인사하면 답변 달리고 붙잡고 하느라 더 귀찮음 그냥 조용히 나가는 게 서로 편해
- 📱 방관자 (🤔): 단톡방 성격마다 다르지 않나? 회사면 인사하고 친목이면 걍 나가는 듯
- 🙄 피로파 (👎): 인사 기다리는 것도 솔직히 스트레스야 굳이 형식적인 인사에 의미 두지 마
댓글 20
- 너그러운 행인 #9953: 인사 나누며 작별하고픈 다정함도, 번거로움을 덜고 싶은 마음도 각자의 성향이라 존중받아야 마땅하겠네요, 단톡방의 분위기에 따라 적절한 선택지가 달라질 수 있을 듯해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에너지 낭비 심하네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퇴장식 치르는 것도 아니고 거창하게 무슨 예우를 따짐ㅋㅋㅋ 그냥 로그아웃이지
- 냉철한 재판관 #4522: 피곤하게 산다 진짜ㅋㅋ
- 신중한 재판관 #4550: 뭐든 쿨하게 가자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인사 안 하면 큰일 나나 봐?
- 너그러운 행인 #2321: 나가는 시간도 아까운데 굳이 타이핑할 이유가 있나, 그 시간에 수익 나는 행동 하나 더 하는 게 훨씬 효율적인데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굳이 그 에너지가 소비된다고 단정 짓는 건가요?
- 냉철한 행인 #2938: 각자 도생하기 바쁜데 별걸 다 챙기네
- 성실한 기록원 #7368: 별걸 다 신경 쓰네
- 냉철한 이웃 #1106: 퇴장 절차에 대한 인식은 집단 내 친밀도나 성격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문제네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예전 우리 세대만 해도 나가기 전에 인사 한마디 하는 게 당연했는데 요즘은 영 달라졌어, 그래도 예의 차리는 게 나중에 뒤탈 없지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정이 좀 메말랐나 봐~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엔 무조건 인사했는데 이젠 그냥 몰래 나감, 답변 쏟아지면 그거 수습하는 게 더 귀찮더라고
- 수다스런 행인 #3597: 말 몇 마디 하는 게 뭐 대수라고 고민하고 있쇼 그냥 나가고 싶으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나가쇼
- 과묵한 행인 #7684: 떠나는 뒷모습에 따뜻한 작별 인사가 있다면 남겨진 사람들도 한결 마음이 편하지 않을까요, 서로 조금씩만 더 다정하게 배려하는 마음이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의 인간관계를 대하는 방식이 다를 뿐이니 누군가에겐 중요할 수 있는 문제겠죠, 상대가 느낄 서운함과 나가는 이의 귀찮음 사이에서 적절한 타협점을 찾는 게 우선 아닐까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조용히 나간 친구 모습에 서운한 마음이 들었겠네요, 사람마다 관계를 맺고 끝맺는 방식이 달라서 생기는 차이일 뿐이니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세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효율 따지면서 커뮤니티에 글은 왜 씀ㅋㅋㅋ 걍 나가는 게 쿨한 거지
- 너그러운 행인 #2321: 에너지 낭비할 시간에 수익 창출이나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