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주식으로 내 결혼 자금까지 다 날려 먹음 솔직히 내 돈도 아닌데 굳이 내 계좌에 넣어둔 걸 맘대로 손댄 건 선 넘은 거 아님? 내가 나중에 쓰려고 모아둔 건데 이제 와서 미안하다고만 하면 다인가 싶음 나도 이제 독립해서 내 살길 찾아야지 이런 집안이랑 엮여서 같이 고생하는 거 시간 낭비인 거 같음
★★★★☆ 엄마가 선 넘었음 — “내 명의 계좌를 동의 없이 건드린 건 횡령이나 다름없지 자식 돈이라고 쉽게 보는 부모는 거리를 두는 게 맞음”
다관점 참견
- 💸 효도 실천가 (👎): 부모님 사정이 오죽했으면 그랬겠어 그래도 부모자식 사이에 돈 때문에 연 끊는 건 너무한 거 아님?
- 📈 냉철한 자본가 (👍): 내 명의 계좌를 동의 없이 건드린 건 횡령이나 다름없지 자식 돈이라고 쉽게 보는 부모는 거리를 두는 게 맞음
- 😭 공감 요정 (👍): 결혼 자금이면 얼마나 소중한 돈인데 그걸... 엄마라도 용서가 안 될 거 같음 진짜 속상하겠다
- 🔪 팩폭검사 서리발 (🤔): 본인 명의 계좌 관리 소홀로 발생한 자산 손실임 법적 책임보다 감정적 단절이 우선이라면 손절이 유일한 해답
댓글 8
- 너그러운 행인 #2321: 횡령 맞는데 뭘 고민함? 이미 신뢰도 바닥난 상태에서 더 엮이면 내 자산만 삭제될 듯 당장 계좌 비번부터 다 바꾸고 손절 준비하는 게 최선임
- 수상한 재판관 #4593: 가족 손절이 답이지 뭐
- 냉철한 이웃 #1106: 냉정하게 판단해야겠네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완전 손절각임ㄷㄷ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법적 조치부터 알아봐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재산권을 침해당한 당혹감과 부모라는 관계 사이에서 오는 괴리감이 크시겠어요, 단호한 대응을 고민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의 복잡함이 느껴지는 상황이네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진짜 속 터져서 어째
- 냉철한 참견러 #8626: 가족이라도 선은 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