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이어트 약물 처방받아서 먹고 있는데 효과는 확실하네요 근데 회사 동료가 제 식단 관리하는 걸 보더니 약 먹는 거 건강 해치고 비겁한 거 아니냐고 훈수를 두더라고요 외모도 자기 관리의 일종인데 돈 써서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게 그렇게 비난받을 일인가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고민되네요

★★★★★ 동료 오지랖 심하네 — “운동해서 빼든 약 먹고 빼든 결과가 중요한 거 아닌가요? 남의 건강 걱정하는 척하며 참견하는 동료가 오지랖인 듯”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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