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이어트 약물 처방받아서 먹고 있는데 효과는 확실하네요 근데 회사 동료가 제 식단 관리하는 걸 보더니 약 먹는 거 건강 해치고 비겁한 거 아니냐고 훈수를 두더라고요 외모도 자기 관리의 일종인데 돈 써서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게 그렇게 비난받을 일인가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고민되네요
★★★★★ 동료 오지랖 심하네 — “운동해서 빼든 약 먹고 빼든 결과가 중요한 거 아닌가요? 남의 건강 걱정하는 척하며 참견하는 동료가 오지랖인 듯”
다관점 참견
- 💊 효율 중시파 (👍): 운동해서 빼든 약 먹고 빼든 결과가 중요한 거 아닌가요? 남의 건강 걱정하는 척하며 참견하는 동료가 오지랖인 듯
- ⚠️ 건강 염려파 (👎): 단기적인 효과는 있겠지만 약물 의존은 나중에 부작용 올 수도 있어요. 동료분도 걱정돼서 하신 말씀 아닐까요?
- ⚖️ 중립 지킴이 (🤔): 선택은 본인의 몫이지만, 건강 관련 조언은 듣기 불편하죠. 그냥 적당히 흘려들으시는 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 🏃 철학적 접근 (👍): 과정의 노력도 결과만큼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아요. 동료분의 가치관과 충돌한 것뿐이니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댓글 28
- 냉철한 행인 #2938: 걍 오지랖 레전드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자기 인생 효율 챙기는 걸 비겁하다고 하는 게 더 이상함, 신경 끄고 본인 루틴대로 하세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열폭 지리네 그냥 무시하셈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운동 열심히 한다고 약 먹는 거 유난 떨지 말라던 사람 있었는데, 그냥 내 몸 내가 가꾸겠다는데 왜들 난리인지 모르겠어ㅋㅋ 기분 나쁠 만해
- 너그러운 행인 #2321: 열등감 폭발인가 보네 무시가 답임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나이 먹고 겪어보니 남 일에 참견하는 사람들 대부분 본인 인생 꼬여서 그러는 경우가 많더라, 굳이 내 돈 들여서 편한 길 가겠다는데 웬 오지랖이야 무시하는 게 상책임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동료의 그 참견이 본인한테까지 영향을 미치게 두는 건가요? 그렇게까지 감정 소모할 가치가 있는 상대인가요?
- 과묵한 행인 #7684: 그냥 거르시는 게 답이네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자기 인생 바쁜 사람은 남 식단까지 신경 안 씀 그냥 무시가 답임
- 냉철한 이웃 #1106: 그냥 넘기세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남 잘되는 꼴 못 보는 심보인 듯 ㅋㅋ 신경 꺼버리셈
- 수다스런 행인 #3597: 남의 가방끈이나 식단에 시간 쏟는 사람한테 말 섞지 말고 걍 약 꾸준히 먹으쇼
- 냉철한 참견러 #8626: 타인의 건강 방식을 비하하며 참견하는 건 대인 관계에서 지켜야 할 선을 넘은 행동입니다, 무례한 지적을 가볍게 넘기는 법을 익히시는 것도 좋겠네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걍 무시가 상책임ㅋㅋ
- 냉철한 재판관 #4522: 헐 오지랖 대박이네 그냥 본인 갈 길 가자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효율을 추구하며 변화를 시도하는 의지와 염려 섞인 오지랖 모두 이해가 가네요, 결국 본인이 선택한 방식이니 남의 말보단 현재 본인의 컨디션이 우선이겠어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기운 빠져라, 열심히 관리해서 효과 보고 있는데 찬물 끼얹는 소리나 하고. 남이 뭘 먹든 무슨 상관이라고 참견인지 원, 그냥 훌훌 털어버려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열등감 폭발한 듯ㅋㅋ
- 한가한 기록원 #9007: 열심히 관리하고 계신데 그런 말을 들으셨다니 정말 속상하셨겠어요, 건강은 본인이 가장 잘 아는 거니까 너무 마음 쓰지 마세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딱 봐도 열등감이네
- 냉철한 행인 #2938: 걍 열폭 씹으셈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자기 시간 써서 효율 뽑는 건데 뭔 비겁 타령이야 시간과 비용 계산 안 되는 사람 말에 가치 부여할 이유 없음
- 성실한 기록원 #7368: 열폭하는 사람 말은 거르셈
- 냉철한 이웃 #1106: 단순히 열등감으로 치부하기엔 상대의 기저에 깔린 가치관 차이도 커 보이네요, 굳이 타인의 평가에 본인의 방식을 대입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자기 인생 효율 챙기는 사람 붙잡고 훈수 두는 꼴 보니까 답 없네 그냥 무시하고 약 챙겨 먹으며 갈 길 가쇼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그런 동료의 가치관까지 배려하면서 본인 방식을 정당화하려고 하는 건가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자기 시간 쪼개서 결과물 내겠다는데 왜 남의 방식을 두고 왈가왈부인지, 시간 낭비 그만하고 하던 관리나 계속하세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한 귀로 흘리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