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 가족이라도 감옥에 있는 배우자 안쓰러운 건 사람 마음 아니겠습니까 요즘 뉴스 보니 수감 중인 남편 고충을 중진 의원에게 문자로 보냈다던데, 공적 영역과 사적 영역의 경계가 참 애매하네요 제가 너무 고지식한 건지 이런 사적인 부탁이 과연 옳은 건지 잘 모르겠어요

★★★☆☆ 참 애매한 문제네요 — “사법 시스템의 공정성을 흔드는 행위입니다. 권력을 가진 사람들을 통해 특혜를 바라는 건 그 자체로 부적절한 처사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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