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휴가 때 친구 셋이서 계곡 놀러 갔다 왔거든요 근데 식당에서 음식 좀 넉넉히 시키고 술까지 마시니까 계산할 때 금액이 꽤 나오더라고요 저는 술 거의 안 마셨는데 총액을 똑같이 1/n로 나누자고 하니 살짝 당황스러웠습니다 제가 예민한 건지, 아니면 술 마신 사람 위주로 더 내는 게 맞는 건지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 각자 낸 만큼 내야지 — “애초에 메뉴 정할 때 술값 분리하자고 말 안 하면 나중에 말 꺼내기 애매해요. 다음부터는 주문 전에 미리 정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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