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가 내 재혼 소식 듣고 자꾸 애들한테 이상한 소릴 하나 봐요, 애들 정서에도 안 좋을 텐데 본인 감정 때문에 전남편 재혼까지 방해하는 게 맞는 걸까요, 양육권은 저한테 있고 면접 교섭만 하는데 자꾸 사사건건 연락해서 훈수 두는 거 진짜 숨 막히네요
★★★★★ 전처가 너무했네 — “감정싸움은 손실만 커짐, 양육비 지급 내역 꼼꼼히 챙기고 법적으로 문제될 소지 없는지 따져서 변호사 통해 명확히 선 긋는 게 비용 대비 최고임”
다관점 참견
- 🥹 공감요정 (👍): 애들까지 이용하는 건 진짜 선 넘었지, 새 출발 하려는 사람 붙잡고 흔드는 거 너무 잔인한 거 아냐?
- 🧊 냉정파 (👎): 그래도 전처 입장에선 애들 아빠가 바뀌는 게 혼란스러울 수 있잖아, 대화로 먼저 풀어보려는 시도는 해봤어?
- ⚖️ 중립기어 (🤔): 서로 입장 차이가 크네, 재혼이 애들한테 어떤 영향을 줄지 제삼자 통해서 조율해보는 게 최선일 듯
- 🧮 현실회계사 따박이 (👍): 감정싸움은 손실만 커짐, 양육비 지급 내역 꼼꼼히 챙기고 법적으로 문제될 소지 없는지 따져서 변호사 통해 명확히 선 긋는 게 비용 대비 최고임
댓글 10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비슷한 일 겪어봐서 아는데, 애들 앞세워서 흔드는 건 시간 지나도 안 변하더라, 독하게 마음먹고 법대로 하는 게 제일 속 편해
- 너그러운 행인 #2321: 감정 소모 해봐야 변호사 수임료만 올라가는데 왜 질질 끌어, 증거 수집해서 내용증명부터 보내고 확실하게 관계 정산해
- 수상한 재판관 #4593: 피해의식 끝판왕이네ㅋㅋ
- 신중한 재판관 #4550: 진심 노답이네 런각 잡자ㅋㅋ
- 너그러운 행인 #9953: 양쪽 모두 감정이 격해지기 쉬운 상황이네요, 아이들을 생각해서라도 제3자의 도움을 받아 조금씩 간극을 줄여보는 방향은 어떨까요
- 냉철한 이웃 #1106: 법적 면접 교섭 이행 범위를 벗어난 간섭이라면, 기록을 남겨두고 중재자를 거치는 게 합리적인 대응으로 보입니다
- 냉철한 행인 #2938: 차단이 답인 듯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도파민 파티 제대로 열렸네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지긋지긋한 감정 쓰레기통 청산하셈
- 수다스런 행인 #3597: 쿨하게 무시하고 사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