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가 내 반찬 자꾸 몰래 야금야금 먹길래 열받아서 냉장고에 자물쇠 채워버림ㅋㅋ 셰어하우스 살면 내 거는 좀 남겨둬야 하는 거 아님? 내가 너무 예민한 건가
★★★★☆ 룸메가 선 넘었음 — “룸메 때문에 속상하셨겠어요 정성 들인 반찬을 마음대로 먹으면 화날 만하죠 자물쇠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시기까지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셨을지 다 …”
다관점 참견
- ⚖️ 냉철한 팩트체커 (👎): 자물쇠까지 채우는 건 좀 오바 아냐? 대화로 먼저 풀었어야지 공동생활인데 너무 자기중심적이네
- 🏠 자취생 공감러 (👍): 남의 반찬 몰래 먹는 룸메가 백번 잘못했지 내 음식 손대는 건 진짜 선 넘은 거야 자물쇠라도 안 달면 다 털림
- 🍱 현실주의자 (🤔): 반찬 먹는 건 분명 비매너지만 냉장고에 자물쇠는 다른 룸메들까지 불편하게 만드는 거라 서로 피곤해질 듯
- 🫂 공감변호사 다독임 (👍): 룸메 때문에 속상하셨겠어요 정성 들인 반찬을 마음대로 먹으면 화날 만하죠 자물쇠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시기까지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셨을지 다 이해해요
댓글 11
- 수상한 재판관 #4593: 냉장고가 감옥이네 대단들 하십쇼
- 성실한 기록원 #7368: 집 나가서 독립하는 게 빠르겠네
- 예리한 기록원 #2426: 한번 선 넘는 놈들은 똑같이 당해봐야 정신 차리더라, 나도 예전에 룸메가 내 영양제까지 털어 먹길래 이름 써 붙이고 따졌더니 그제야 멈추던데
- 너그러운 행인 #9953: 먹는 걸로 장난치는 상대에게 화가 난 마음도 충분히 공감되네요, 다만 감정적 대응보다는 룸메이트와 규칙을 명확히 정하는 과정도 필요해 보여요
- 냉철한 행인 #2938: 잠금장치가 선녀임
- 너그러운 행인 #2321: 관리비 낼 때 식비도 정확히 n분의 1로 정산하는 게 속 편함, 룸메가 훔쳐 먹은 액수만큼 월세에서 깎아버려야 정신 차릴걸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손절각임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똑같이 갚아주는 게 정답이죠
- 한가한 기록원 #9007: 진심으로 속상하셨겠어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똑 부러지게 참교육하쇼
- 수상한 논평가 #7569: 사전 고지는 한 상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