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에 친구 결혼식 있는데 솔직히 너무 멀기도 하고 축의금도 부담이라 안 가려고 하거든. 근데 안 가면 사실상 절교 선언인 거 맞지? 다들 이 정도면 그냥 울며 겨자 먹기로 가는 편이야? 이거 안 가면 나중에 진짜 남남 되는 건가 좀 고민되네.

★★★☆☆ 해도 괜찮아요 — “진짜 친한 친구면 안 가도 이해해 줌. 그거 가지고 절교 운운할 사이면 애초에 오래 못 감. 신경 쓰지 마라.”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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