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는데 타국에서 드라마 하나 봤다고 엄한 사람들이 끌려갔다니 마음이 참 무겁네요 우리야 리모컨만 누르면 아무거나 다 볼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지만 남의 나라 사정이라 해도 이건 좀 너무하다 싶기도 하고요 제가 세상 물정을 너무 모르는 건지 원래 이렇게 각박한 게 현실인지 복잡한 심정이 드네요

★★★★☆ 보편적이에요 — “대체로 공감받을 수 있으나, 일부 이견도 존재합니다.”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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