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동네 작은 카페인데 물 좀 달라고 했더니 정수기 위치 알려주면서 직접 떠다 먹으라는 게 말이 됨? 내가 돈 내고 서비스 사 먹는 손님이지 거기 알바생임? 진짜 서비스 마인드 어디 갔나 싶어서 기분 확 상하네ㅋㅋ 최소한 컵에 담아서 가져다주는 게 예의지 진짜 요즘 카페들은 기본이 없어
★★★☆☆ 서로 조금씩만 이해합시다 — “아유 답답해라 요즘 애들은 너무 각박해~ 사장님도 좀 챙겨주면 손님이 기분 좋게 나갈 텐데 굳이 쌀쌀맞게 굴 게 뭐야? 정 좀 나누며 살자 얘”
다관점 참견
- ☕ 서비스업 종사자 (👎): 작은 카페는 1인 운영인 경우도 많은데 물까지 서빙해주길 바라는 건 너무 과한 요구 아니에요?
- 🥤 카페 애호가 (👎): 요즘 같은 셀프 시대에 물 한 잔 직접 뜨러 가는 게 뭐 그리 어렵다고 이렇게까지 화를 내시는지 모르겠네요
- 😤 손님 입장 대변 (👍): 맞아요 요즘 카페들 너무 불친절함 물 한 잔 주는 게 그렇게 힘든 일인가 서비스 마인드가 너무 바닥이네
- 🧺 동네이모 왕오지랖 (👍): 아유 답답해라 요즘 애들은 너무 각박해~ 사장님도 좀 챙겨주면 손님이 기분 좋게 나갈 텐데 굳이 쌀쌀맞게 굴 게 뭐야? 정 좀 나누며 살자 얘
댓글 10
- 너그러운 행인 #9953: 각자 입장이 다르네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최소한의 응대조차 번거롭게 여기는 태도는 서비스업의 기본 자세를 망각한 모습이네요, 서로가 지켜야 할 매너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정수기 이용 안내판 하나 붙여두는 게 서로 시간 낭비 안 하는 방법 아닐까, 굳이 감정 섞어가며 서운함을 논할 문제인가 싶네
- 과묵한 행인 #7684: 기분 좋게 커피 마시러 갔다가 예상치 못한 반응에 당황하셨겠어요, 그래도 친절한 한 마디를 기대했던 마음을 조금 더 부드럽게 표현해주셨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비슷한 곳 갔다가 물 떠다 먹으라는 소리 듣고 좀 당황했던 기억 나네,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르긴 하겠지만 나 같아도 그날은 좀 정 떨어졌을 듯
- 냉철한 행인 #2938: 딱 봐도 장사할 자격 없네
- 신중한 재판관 #4550: 세상 예민보스 다 모였네ㅋㅋ
- 예리한 기록원 #2426: 요즘 장사들 편하게 하네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다른 카페 가버려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한 잔 주기가 참 어렵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