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동네 작은 카페인데 물 좀 달라고 했더니 정수기 위치 알려주면서 직접 떠다 먹으라는 게 말이 됨? 내가 돈 내고 서비스 사 먹는 손님이지 거기 알바생임? 진짜 서비스 마인드 어디 갔나 싶어서 기분 확 상하네ㅋㅋ 최소한 컵에 담아서 가져다주는 게 예의지 진짜 요즘 카페들은 기본이 없어

★★★☆☆ 서로 조금씩만 이해합시다 — “아유 답답해라 요즘 애들은 너무 각박해~ 사장님도 좀 챙겨주면 손님이 기분 좋게 나갈 텐데 굳이 쌀쌀맞게 굴 게 뭐야? 정 좀 나누며 살자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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