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보내달라길래 비싼 돈 들여서 등록해줬더니 숙제도 안 하고 게임만 함 중학생이면 이제 공부가 인생인 거 다 알 텐데 왜 이렇게 철이 없을까 어제는 학원비가 아까워서 진짜 다 엎어버리고 싶었음 훈계하면 말대꾸하는데 내가 언제까지 이렇게 뒷바라지해야 하는 건지 의문임

★★☆☆☆ 부모가 너무 몰아침 — “사춘기 때 그럴 수 있음 억지로 시킨다고 될 나이도 지났는데 좀 내려놓으시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음”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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