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다이어트 약 먹는 걸 몰래 숨겨왔음 솔직히 부작용도 심하다던데 진작 말했으면 같이 운동이라도 했을 텐데 왜 굳이 속이고 혼자 먹었는지 모르겠음 건강 생각해서 하는 거라지만 거짓말한 사실 자체가 너무 서운함
★★★★☆ 신뢰 문제임 — “부부 사이에 약 복용까지 숨기는 건 신뢰 문제임. 건강과 직결된 거라 더 속상할 듯”
다관점 참견
- 🤝 공감파 (👍): 부부 사이에 약 복용까지 숨기는 건 신뢰 문제임. 건강과 직결된 거라 더 속상할 듯
- ⚖️ 냉철파 (👎): 다이어트 강박이 심하면 말하기 민망해서 숨길 수도 있음. 약 먹은 거 자체가 범죄는 아니잖아
- 💊 경험자 (🤔): 나도 예전에 숨기고 먹어봤는데, 상대방이 실망할까 봐 겁나서 그랬음. 악의는 없었을걸
- 🧺 동네이모 왕오지랖 (👍): 아이고, 부부끼리 무슨 비밀이야. 나도 예전에 남편이 영양제 숨겨 먹길래 왜 그러나 했더니 돈 아끼려고 그랬더라고. 그냥 앉혀두고 솔직히 좀 따져봐야 해
댓글 9
- 수상한 재판관 #4593: 운동 같이 하자는 말부터가 벌써 숨 막히는데, 솔직히 귀찮아서 속인 거 아니냐ㅋㅋ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건강 챙기려다 오해까지 사고 마음고생이 심하겠네, 숨긴 건 잘못이지만 남편분도 다급했나 보지 일단 대화로 앙금부터 풀어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끝내라
- 너그러운 행인 #2321: 그 비싼 약값 한 달에 얼마씩 나가는지나 확인해봐, 가계 경제 생각 안 하고 혼자 몰래 처방받는 건 낭비 수준 아님?
- 수상한 논평가 #7569: 금액이 문제의 본질인가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남친이 피부과 시술 몰래 받고 온 거 알았을 때 기분 딱 그랬는데, 진짜 사소한 거라도 굳이 숨기면 더 크게 느껴지더라
- 냉철한 행인 #2938: 완전 신뢰 파탄각이네
- 예리한 기록원 #2426: 문제의 핵심은 신뢰지, 돈 몇 푼이 중요한 게 아니야~ 부부 사이엔 사소한 것도 숨기다 보면 자꾸 벽이 생기는 법인데, 그 점을 확실히 짚어줘야 나중에 큰일 안 터져
- 냉철한 이웃 #1106: 각자의 방어 기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