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샤워하고 깔끔하게 출근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저녁에 씻고 자면 아침에 자면서 흘린 땀은 어쩌라고요? 남편은 굳이 밤에 씻고 아침엔 물로만 대충 헹구고 나가는데 솔직히 찝찝해서 같이 있기 싫네요 제가 예민한 건지, 아침 샤워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아니냐구요

★★☆☆☆ 남편 탓 그만하세요 — “당연히 아침 샤워죠, 땀 냄새나는 채로 어떻게 사회생활을 해요? 작성자님 너무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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