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샤워하고 깔끔하게 출근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저녁에 씻고 자면 아침에 자면서 흘린 땀은 어쩌라고요? 남편은 굳이 밤에 씻고 아침엔 물로만 대충 헹구고 나가는데 솔직히 찝찝해서 같이 있기 싫네요 제가 예민한 건지, 아침 샤워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아니냐구요
★★☆☆☆ 남편 탓 그만하세요 — “당연히 아침 샤워죠, 땀 냄새나는 채로 어떻게 사회생활을 해요? 작성자님 너무 정상입니다”
다관점 참견
- 🚿 깔끔쟁이 완벽주의자 (👍): 당연히 아침 샤워죠, 땀 냄새나는 채로 어떻게 사회생활을 해요? 작성자님 너무 정상입니다
- 🛌 저녁 샤워 수호단 (👎): 밖에서 묻은 미세먼지랑 세균을 침대에 들고 들어가는 게 더 문제예요. 남편분이 위생 개념이 확실하신 듯
- 💼 현실주의 팩트폭격기 (👎): 둘 다 맞는 말인데 남편분을 찝찝하다고 탓하는 건 좀 심하시네요. 사람마다 체질이 다른 거겠죠
- 🌡️ 중재의달인 미지근 (🤔): 아침의 청결함도, 저녁의 노폐물 제거도 다 중요하죠. 굳이 싸우지 마시고 아침엔 가벼운 샤워, 밤엔 꼼꼼한 세정으로 합의 보시는 건 어떨까요?
댓글 8
- 예리한 기록원 #2426: 같이 살면 다 맞춰가는 거지 뭐
- 냉철한 행인 #2938: 각자 씻는 게 국룰 아닌가
- 한가한 기록원 #9007: 서로 너무 다르니 속상하시겠어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침대 더러워지는 건 못 참지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남친이랑 이걸로 엄청 투닥거렸는데, 그냥 생활 습관 차이니까 적당히 거리를 두는 수밖에 없더라고ㅋㅋ
- 신중한 재판관 #4550: 위생 가치관 차이 킹받네ㅋㅋ
- 냉철한 재판관 #4522: 각자 스타일 존중 좀 ㄷㄷ
- 수상한 재판관 #4593: 피곤하게들 사네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