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애들 날뛰는 거 제지 안 하는 부모들 진짜 극혐임 밥 먹는데 옆에서 뛰고 소리 지르고 이게 놀이터야? 애 잡는 건 엄빠 몫인데 왜 남한테 피해를 주는지 모르겠네 진짜 정신 좀 차려라
★★★★☆ 부모가 무책임함 — “식당에서 애들 교육 안 시킬 거면 애초에 데려오질 말아야 함 다들 공감할 듯”
다관점 참견
- 🚫 노키즈존 찬성파 (👍): 식당에서 애들 교육 안 시킬 거면 애초에 데려오질 말아야 함 다들 공감할 듯
- 🤱 현실 육아맘 (👎): 애 키우다 보면 눈앞에서 놓칠 때도 있는 건데 너무 날 선 반응 아닌가 싶네요
- 👨🍳 식당 사장님 (🤔): 저도 주의 주려고 해도 부모들이 예민하게 굴까 봐 참을 때가 많아요 어려운 문제임
- 🫂 공감변호사 다독임 (👍): 식사 중에 옆에서 아이들이 뛰어서 정말 많이 놀라셨겠어요 즐거운 식사 시간이 방해받아 속상하신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댓글 11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가게 사장한테 강력하게 컴플레인 넣어서 다음부터 출입 제한시키는 게 훨씬 효율적인 해결책 아님? 사장도 민원 들어오면 움직이기 훨씬 수월해질 텐데
- 냉철한 참견러 #8626: 문제 행동을 방치하는 부모가 가장 큰 원인인데 사장님께 책임을 떠넘기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가정 교육의 부재를 매번 남 탓으로 돌리는 건 부끄러운 일입니다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기 다 빨린다 ㄷㄷ
- 수다스런 행인 #3597: 딱 잘라 말하고 나오셈
- 성실한 기록원 #7368: 자리 피하는 게 상책임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애들 잘못이라기보다 훈육 안 하는 어른들이 문제지, 다들 피곤하겠다만은 그 상황에서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오죽했겠어~
- 냉철한 행인 #2938: 노키즈존 도입 시급하다
- 과묵한 행인 #7684: 진짜 피곤한 세상이네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며칠 전 옆자리 비명 소리에 밥 다 남기고 그냥 나왔는데, 그게 맘 편하더라
- 신중한 재판관 #4550: 완전 헬파티네 ㄷㄷ
- 수상한 논평가 #7569: 그냥 자리를 옮기면 되는데 왜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