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 보면 사관학교들 통합한다고 난리던데 제가 군에 있을 때만 해도 육사는 육사만의 자부심이 있었거든요 시대가 변해서 효율성을 따지는 건 이해하지만 전통이라는 게 하루아침에 쌓이는 것도 아니고 너무 급하게 몰아붙이는 건 아닌가 싶네요 제가 시대 흐름을 못 따라가는 건지 이게 맞는 방향인지 참 고민이 많습니다

★★★★☆ 해도 괜찮아요 — “대체로 공감받을 수 있으나, 일부 이견도 존재합니다.”

다관점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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