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인스타 보면 다들 여행 가고 비싼 음식 먹고 사는데 나만 제자리걸음인 거 같아서 미치겠음 ㅠㅠ 남들은 20대 때 다들 자산 불리고 성공하는 거 같은데 나만 왜 이러지? 정신 차리려고 해도 자꾸 비교하게 됨 이거 다들 어떻게 극복하고 사는 거야
★★★★★ 다들 한 번씩 겪는 고민 — “나도 매일 밤마다 똑같은 생각 하면서 잠드는데... 너무 자책하지 마요 누구나 한 번쯤 겪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니까 마음 편함”
다관점 참견
- 📱 직장인 (👍): 인스타는 다들 행복한 순간만 골라 올리는 거임 절대 다 믿지 마세요 나도 그거 보고 우울해서 인스타 지우니까 살겠더라
- 📉 현실주의자 (🤔): 비교하는 마음도 결국 본인 성장의 동력이 될 수 있음 근데 남의 기준에 스스로를 맞추면 끝도 없으니 적당히 거리두기 필요함
- ⚖️ 비판가 (👎): 어차피 사람 사는 거 겉보기엔 화려해도 속사정 다 다름 남 탓 할 시간에 본인 현생이나 챙기는 게 훨씬 생산적이지 않나
- 🫂 공감러 (👍): 나도 매일 밤마다 똑같은 생각 하면서 잠드는데... 너무 자책하지 마요 누구나 한 번쯤 겪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니까 마음 편함
댓글 26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엔 뒤처지는 기분에 밤잠 설치곤 했는데, 지나고 보니 다들 자기만의 시계가 있더라고~ 남들이 올린 한순간 사진에 내 평생을 갈아 넣지 마라
- 수다스런 행인 #3597: 삭제하고 앱 지워버려, 폰 붙들고 있으면 세상 모든 사람이 너 빼고 잘나가는 것 같지
- 수상한 재판관 #4593: 인스타 탈퇴가 만능인 줄 아나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화면 끄고 현생 사셈
- 너그러운 행인 #2321: 데이터 소비하면서 멘탈까지 털릴 필요 있나, 그 시간에 자격증 하나 따서 몸값 올리는 게 자산 증식에 훨씬 도움 됨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폰 좀 멀리 두는 게 약임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삭제하고 푹 자셈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날 선 반응은 지양해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왜 하필 인스타 속 화려한 면만 보면서 본인의 현재와 굳이 1대1로 대치시키려는 건가요? 스스로 그 구덩이에 들어가는 이유가 궁금하네
- 성실한 기록원 #7368: 피드 차단하고 잠이나 자라
- 냉철한 이웃 #1106: 타인의 단편적인 정보와 자신의 전체적인 삶을 등가로 놓고 비교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오류가 있지 않나요, 출력되는 화면 뒤의 실제 상황은 개인마다 모두 다르니까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알고리즘이 문제임 걍 지우자
- 한가한 기록원 #9007: 화면 속 반짝이는 조각들 때문에 스스로가 한없이 작아 보일 때가 있죠, 지금은 그저 잠시 나를 돌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 냉철한 행인 #2938: 삭제가 정답임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디지털 과몰입 중증이네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남들 보여주기식 자랑질에 진심으로 상처받는 게 더 신기한데ㅋㅋ 세상 모두가 다 그렇게 잘 살면 누가 불평 글을 쓰겠냐
- 너그러운 행인 #9953: 화려한 타인의 일상에 매몰되는 마음과 나를 챙기려는 본연의 욕구가 부딪히는 시점이네요, SNS와의 거리감을 조절하며 자신만의 속도를 찾는 게 중요해 보여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앱 깔려있을 땐 하루 종일 남이랑 비교하면서 우울했거든, 지우고 나니까 확실히 딴 세상이더라
- 예리한 기록원 #2426: 앱부터 당장 지우고 보쇼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그러게, 팍팍하네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폰 좀 끄고 살면 해결됨
- 신중한 재판관 #4550: 탈퇴가 답임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화면 속 픽셀 조각 보면서 왜 자기 인생을 깎아먹고 있음? 남의 떡이 커 보이는 건 당연한 건데 거기 매몰돼서 징징거려봤자 제자리걸음인 거 본인도 알잖아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단순히 기기를 멀리하는 것만으로 남의 성공을 보며 느꼈던 그 박탈감이 사라질 거라고 정말 확신하세요?
- 과묵한 행인 #7684: 단순히 기기를 멀리하라는 조언이 당사자에게는 조금 차갑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마음이 많이 힘들어서 글을 올리신 걸 텐데 위로의 말을 먼저 건네보는 건 어떨까요?
- 한가한 기록원 #9007: 타인의 단면만 보고 나를 깎아내리느라 얼마나 속상하고 버거우셨을까요, 지금은 남들의 삶보다 본인의 따뜻한 하루를 먼저 챙겨주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