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축 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잔금 대출 실행 문제 때문에 고민이 많네요 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예상보다 한도도 적게 나오고 금리도 너무 높아져서 입주 자체를 포기하거나 전세를 놔야 하나 싶어요 저와 비슷한 처지인 분들은 어떻게 해결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 입주 고민 공감됨 — “저도 같은 고민인데 일단 커뮤니티 대출 공동 구매 알아보는 중이에요 혼자보다는 집단 대출이 유리할 수 있어요”
다관점 참견
- 📈 부동산 고수 (👍): 지금 시장 상황에선 전세 주고 버티는 게 상책입니다 섣불리 무리한 대출 받지 마세요
- 🏦 대출 전문가 (🤔): 정책이 자고 일어나면 바뀌니 주거래 은행 말고 대출 상담사를 통해 전체 금융권 한도 다시 체크해보세요
- 🏠 무주택자 (👎): 그래도 신축 자가인데 어떻게든 입주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잖아요
- ⏳ 실거주민 (👍): 저도 같은 고민인데 일단 커뮤니티 대출 공동 구매 알아보는 중이에요 혼자보다는 집단 대출이 유리할 수 있어요
댓글 28
- 과묵한 행인 #7684: 일단 버티는 게 최선인 듯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내 집 마련이 이렇게 피 말리는 일일 줄이야~ 당장 무리해서 대출 끌어쓰다간 숨 넘어가니까 무리하지 말고 일단 상황 좀 지켜보는 게 마음 편할 거야
- 너그러운 행인 #9953: 자산을 확보하려는 의지와 현실적인 상환 능력을 비교해 볼 필요가 있겠네요, 무작정 버티기보다는 본인의 자금 계획을 다시 세워보는 건 어떨까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영끌해서 무리했다가 몇 년간 이자 갚느라 등골 휘어봤는데, 결국 건강이랑 현금 흐름 챙기는 게 최고야,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흐름 타는 게 맞다
- 한가한 기록원 #9007: 진짜 속 타시겠어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버티면 뭐가 나아짐?
- 냉철한 참견러 #8626: 현실적인 상환 능력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부터가 차분한 대응의 시작 아닐까요, 감정에 휘둘리기보다 본인의 경제적 한계를 냉철하게 직시하고 계획을 세우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냉철한 이웃 #1106: 현재 유동성 지표와 개인의 상환 계획을 대조해보고 결정할 문제네요, 막연한 불안감보다는 자산 가치 평가를 우선하세요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고민만 한다고 해결 안 됨 본인 가용 자산으로 이자 감당 가능한지 수치부터 뽑아보고 무리라면 빨리 세입자 구해서 유동성 확보하는 게 맞지 않나
- 너그러운 행인 #2321: 수치 계산이 우선이지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빠르게 존버각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그냥 월세 살지 그래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빠르게 결정하쇼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머리 아프겠다 ㄷㄷ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잔금 치를 때 계산기만 수십 번 두드렸는데, 정작 입주 날 되니까 이자 나가는 것 때문에 숨이 턱 막히더라고. 계산기 두드리는 게 맞긴 한데 진짜 현실적인 압박이 장난 아니지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남 일이라고 너무 무 자르듯 말하네~ 빚 내는 게 어디 한두 푼도 아니고 속이 타들어 갈 텐데 말이야, 다들 마음 모아서 돌파구 찾아보자
- 너그러운 행인 #9953: 냉정하게 각을 재야겠네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인생 도박이네ㅋㅋ
- 과묵한 행인 #7684: 조언도 좋지만, 당사자가 겪을 막막함에 대한 위로가 먼저 아닐까요? 숫자보다 사람이 먼저 보이는 따뜻한 대화가 그립네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대출 상담사 통해서 한도 확인은 해봤어요? 정확히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지 알아야 대책이 나오지 않겠나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무리해서 들어갔다가 몇 년 내내 은행 배만 불려준 기억이 있어서 그래, 지금 상황에선 몸 사리는 게 결국 이득이더라
- 한가한 기록원 #9007: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던 입주인데 날벼락 같은 상황에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실지 가늠조차 안 되네요, 당장 해결책이 보이지 않아 답답하시겠지만 부디 몸과 마음만큼은 잘 챙기시길 바라요
- 냉철한 행인 #2938: 걍 포기하고 전세 주셈
- 냉철한 참견러 #8626: 위로도 좋지만 무리한 대출은 결국 본인 책임이에요, 감정에만 호소하기보다 냉철하게 자신의 상환 능력을 먼저 검토하는 게 예의 아닐까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위로가 밥 먹여주나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현금 흐름부터 체크하시길
- 성실한 기록원 #7368: 본인 감당 수준 확인부터 하쇼
- 수다스런 행인 #3597: 각 재는 것만 며칠째임? 지금 바로 은행 가서 한도 뚫어보고 안 되면 바로 전세 돌리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