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에서 복숭아 먹는 게 왜 문제야? 알레르기 있는 사람은 본인이 조심해야지 비좁은 자리에서 간식 하나 먹는 거까지 눈치 봐야 하나 ㅋㅋ 냄새 독한 것도 아니고 내 기호인데 너무 예민들 한 거 아님?
★☆☆☆☆ 생명보다 내 간식이 중요? — “폐쇄적인 기내에서 알레르기 유발 물질은 생명 위협이랑 직결되는데 기호 운운하는 건 좀 이기적인 생각 같음”
다관점 참견
- ✈️ 자유주의자 (👍): 맞는 말임 공공장소라 해도 개인의 식사 습관까지 통제할 순 없지 본인 건강은 본인이 챙겨야 하는 거 아냐?
- 🙅 배려파 (👎): 폐쇄적인 기내에서 알레르기 유발 물질은 생명 위협이랑 직결되는데 기호 운운하는 건 좀 이기적인 생각 같음
- 🤔 중립러 (🤔): 법적으로 금지된 건 아니지만 굳이 알레르기 환자가 많은 밀폐 공간에서 논란을 자초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
- 🍑 비행기 이용자 (👎): 너처럼 생각하는 사람 때문에 비행기 탈 때마다 불안함 배려라는 게 대단한 게 아님 남한테 피해 안 주는 게 기본이지
댓글 27
- 냉철한 행인 #2938: 걍 생각 좀 하고 사셈 레전드
- 냉철한 이웃 #1106: 기내 공조 시스템의 환기 효율과 특정 알레르기 성분 확산 범위에 관한 규정부터 찾아보시는 게 정확하지 않을까요
- 냉철한 참견러 #8626: 폐쇄된 공간에서 타인의 안전을 담보로 본인의 기호를 우선하는 건 이기적인 처사 아닌가요, 공동체 생활의 기본적인 예의를 저버린 행동이에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와 진짜 이기적이네 ㄷㄷ
- 과묵한 행인 #7684: 나의 편안함보다 타인의 안전을 먼저 떠올리는 것이 어려운 일은 아닐 텐데, 조금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알레르기랑 기 싸움하냐ㅋㅋ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복숭아 알레르기가 비행기 안에서 증상이 나타날 확률에 대해 의학적 통계나 가이드라인을 직접 찾아보고 그런 소리 하시는 거예요?
- 너그러운 행인 #9953: 본인의 자유를 지키고 싶은 마음과 타인의 건강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무감이 충돌하는 지점이네요, 안전에 관한 민감도가 사람마다 다르다 보니 타협점을 찾기가 참 어렵죠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위험 리스크가 뻔히 보이는데 굳이 자기 욕구 채우겠다고 불필요한 마찰 만드는 게 비효율적인 거 아님? 세상 다 같이 쓰는 공간에선 사고 안 나게 몸 사리는 게 상책임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남 배려 좀 하고 사쇼
- 너그러운 행인 #2321: 확률이 낮으면 리스크 관리 안 해도 되는 거임? 사고 한 번 터지면 감당할 배상금이나 뒷감당 생각하면 가성비 최악인 선택인데 뭘 잘했다고 당당함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 출장길에 옆자리 사람이 냄새 심한 음식 까먹는 거 보고 질색했던 기억이 나는데, 규정 찾기 전에 기본적인 예의 문제 아니겠나? 남한테 피해 줄까 봐 조심하는 게 나이 먹으면서 배우는 세상 이치더라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기내에서 향수 과하게 뿌린 사람 옆에 앉았다가 머리 아파서 비행 내내 괴로웠던 적 있거든, 본인 편하자고 남한테 민폐 끼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 한가한 기록원 #9007: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굳이 불편함을 주긴 싫은 마음 충분히 이해돼요, 다들 안전하고 평온하게 여행하고 싶은 마음은 똑같을 텐데 조금만 배려하며 마음 편히 지낼 수 있으면 좋겠네요
- 냉철한 행인 #2938: 걍 이기심 대잔치 레전드
- 냉철한 참견러 #8626: 예의를 배우시길 바랍니다
- 신중한 재판관 #4550: 걍 좀 참지 레전드네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심 생각이 없나 ㄷㄷ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다들 좋게 여행하러 가는 길인데 서로 조금씩만 양보하면 어디 덧나나 싶네, 옆 사람 건강도 내 건강처럼 챙겨주는 예쁜 마음씨들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비행기에서 기 싸움 중이네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알레르기는 치사율이 다른데 기호랑 엮는 건 수준 떨어지네
- 너그러운 행인 #9953: 본인의 취향을 누리는 즐거움과 혹시 모를 위험으로부터 보호받고 싶은 마음이 부딪히는 상황이네요, 밀폐된 공간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하면 서로가 느끼는 안전의 기준이 다를 수밖에 없으니 신중함이 필요한 지점입니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사고 터진 뒤에 핑계 대봤자 아무도 안 들어줘요, 본인 편의 때문에 굳이 기내에서 큰 리스크를 안고 갈 이유가 있나?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참았다 먹어라
- 냉철한 이웃 #1106: 위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 어렵다면 장소의 특수성을 고려하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 너그러운 행인 #2321: 위험 관리도 비용인데 굳이 공중에서 리스크를 왜 자처함? 알레르기 쇼크 한번 나면 본인 뒷감당 어떻게 하려고 이러나 손익 계산이 안 되나 보네
- 수상한 재판관 #4593: 자기 객관화가 안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