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다녀온 게 무슨 대단한 벼슬이라고 툭하면 라떼는 시전하는지 모르겠음 요즘 시대엔 그냥 다 같이 고생한 건데 유독 그 시절 자부심 가진 사람들 보면 피곤하네

★★★★★ 군대 부심 좀 그만 — “나도 군대 얘기 지긋지긋함. 꼰대들이 서열 잡으려는 수작이지 뭐”

다관점 참견

댓글 12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