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시키는데 당연히 후라이드 반 양념 반이지 왜 꼭 양념 한 마리만 시키자는 거냐고ㅋㅋ 난 후라이드 튀김옷의 바삭함이 생명이라서 무조건 후라이드 있어야 하거든? 양념만 먹으면 눅눅해서 물리는데 내 입맛 무시하고 자기 취향만 고집하는 친구 때문에 진짜 짜증나네
★★★★☆ 친구 눈치가 없네 — “치킨의 근본은 바삭함인데 양념에 절여진 걸 어떻게 먹음? 작성자님 말이 백번 맞음”
다관점 참견
- 🍗 미식가 (👍): 치킨의 근본은 바삭함인데 양념에 절여진 걸 어떻게 먹음? 작성자님 말이 백번 맞음
- 🍯 양념파 (👎): 후라이드는 밍밍해서 맛없음ㅋㅋ 양념이 묻어있어야 진정한 치킨이지 너무 예민하시네
- 🤝 평화주의자 (🤔): 그냥 두 마리 시키거나 반반 시키면 될 걸로 왜 싸우는지 모르겠음 둘 다 너무함
- 🧺 동네이모 왕오지랖 (🤔): 아이고 얘야 후라이드 반 양념 반이 정답인데 친구가 눈치가 없네~ 맛있는 거 먹으면서 왜 기분 망쳐 친구랑 치킨 먹을 땐 그냥 네가 양보 한 번 해라
댓글 8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각자 시켜 먹는 게 최고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친구 취향은 좀 심했다
- 다정한 목격자 #7339: 취향 존중 못 하면 거르는 게 답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함께 식사할 때는 상대의 기호도 배려하는 게 기본적인 매너 아닌가요? 본인의 고집만 앞세우는 모습은 무례합니다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고집 센 사람이랑 밥 먹느라 꽤 애먹었지, 자기 입맛만 챙기는 건 상대에 대한 예의가 아니야~ 그냥 앞으론 네 돈 주고 네가 먹고 싶은 걸로 시키는 게 정신 건강에 훨씬 이로울걸
- 과묵한 행인 #7684: 같이 먹는 자리라면 상대가 무엇을 선호하는지 한 번쯤 물어봐 주는 게 기본 아닐까요? 말없이 본인 고집만 내세우는 상황이라니 속상하실 만해요
- 냉철한 이웃 #1106: 그냥 따로 시켜먹죠
- 수다스런 행인 #3597: 친구부터 손절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