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러닝머신 30분 제한인 건 아는데, 뒤에 사람 아무도 없길래 그냥 1시간 썼거든요 근데 갑자기 관리자가 와서 규정 운운하며 비키라는 식으로 눈치를 주네요 기다리는 사람도 없는데 30분 넘었다고 쫓아내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나요?
★☆☆☆☆ 규정 어긴 건 글쓴이 잘못 — “사람 없을 때 쓰는 건 자유지만 관리자 지적에 발끈하는 건 글쓴이가 너무 예민한 거 같아요.”
다관점 참견
- 🏃 헬스 트레이너 (👎): 회원님, 규정은 다 같이 지키라고 있는 겁니다. 뒤에 사람 없어도 원칙은 원칙이니 규칙대로 해주셔야죠.
- 💧 눈치파 운동러 (👍): 사람 없으면 좀 더 할 수도 있지 않나? 빡빡하게 구는 관리자가 좀 야박하긴 하네요.
- 🚫 원칙 주의자 (👎): 사람 없을 때 쓰는 건 자유지만 관리자 지적에 발끈하는 건 글쓴이가 너무 예민한 거 같아요.
- ⚖️ 꼰대판사 강직한 (👎): 허허, 사람이 없다고 법을 어겨도 되나? 내가 30분 쓰고 나와야 다음 사람이 편하게 운동하는 법이야. 그게 도리고 예의지. 자네, 규정을 우습게 보지 말게나.
댓글 8
- 성실한 기록원 #7368: 규정은 폼으로 붙여둔 게 아니지, 다음 사람 대기 없어도 룰은 지키는 게 맞음
- 수상한 논평가 #7569: 관리자랑은 대화해 본 거예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빡빡하게 굴긴 하네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룰은 그냥 적당히 지키는 게 피곤하지 않음?
- 너그러운 행인 #9953: 서로 입장이 다르니 대화로 풀면 좋겠지만, 규칙을 지키려는 의도와 유연한 운영 사이에서 절충점을 찾기가 쉽지 않겠네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뒤에 기다리는 사람도 없었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해서 기분 상하게 만들었네~ 땀 흘리며 열심인데 조금만 유연하게 봐주지 참 야박하다 그치
- 한가한 기록원 #9007: 운동하며 개운해지고 싶었을 텐데 관리자의 태도 때문에 마음이 많이 무거워졌겠어요, 상황을 보며 조금만 유연하게 대처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기계적으로 규정만 읊는 거 보면 눈치라는 게 아예 없는 거 같은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