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앱으로 족발 시키면서 리뷰 이벤트 참여한다고 약속하고 고기 서비스 받았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고기 잡내가 너무 심해서 솔직하게 별점 3개 주고 내용에도 개선 필요하다고 적었습니다 서비스 받았다고 맛없는 걸 맛있다고 거짓말하는 게 예의는 아니지 않나요 이게 제 잘못인지 정말 이해가 안 가네요
★★★★☆ 맛 평가가 우선이지 — “고기 잡내 때문에 실망감이 크셨겠어요. 맛없는데 맛있다고 쓰는 게 오히려 정직하지 못한 일이죠. 서비스 받았더라도 정당한 평가를 내린 것뿐이니 …”
다관점 참견
- ⚖️ 원칙주의 미식가 (👍): 리뷰는 소비자의 권리입니다. 서비스는 홍보 수단일 뿐이고, 음식 퀄리티와는 별개죠. 별 3개면 충분히 점잖게 대처하신 거네요.
- 👨🍳 자영업자 입장 (👎): 사장 입장에선 서비스까지 나갔는데 별 3개면 타격이 커요. 차라리 사장님께 직접 전화를 해서 말씀하시지, 리뷰로 남기는 건 좀 야박합니다.
- 🛵 현실적 배달러 (🤔): 맛이 없으면 별 3개가 맞긴 한데, 이벤트 참여한 뒤면 보통 별 5개 국룰 아니었나요? 다들 그렇게 암묵적으로 약속하고 먹는 거잖아요.
- 🫂 공감변호사 다독임 (👍): 고기 잡내 때문에 실망감이 크셨겠어요. 맛없는데 맛있다고 쓰는 게 오히려 정직하지 못한 일이죠. 서비스 받았더라도 정당한 평가를 내린 것뿐이니 너무 마음 쓰지 마세요.
댓글 9
- 예리한 기록원 #2426: 내 돈 내고 먹는데 소신껏 해야지
- 냉철한 행인 #2938: 소신이 제일임
- 냉철한 이웃 #1106: 리뷰는 업장의 개선을 위한 지표이기도 하죠, 서비스 제공 여부와 별개로 품질에 대한 객관적 평가는 소비자의 정당한 권한입니다
- 수상한 논평가 #7569: 별점 낮게 준 게 정당한 권리라고 생각하는 건가요? 그럼 차라리 매장에 먼저 연락해서 조치를 요구하는 게 빠른 해결책 아니었을까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고객센터가 족발집인가ㅋㅋ
- 성실한 기록원 #7368: 딱히 잘못한 거 없음
- 냉철한 재판관 #4522: 자기 소신 지키는 게 최고지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리뷰로 감정 소모하기보다 당장 매장에 피드백 주고 환불받든가 조치 취하는 게 훨씬 생산적임
- 냉철한 참견러 #8626: 판매자와 구매자 간의 약속을 단순히 가벼운 거래로 여기는 건가요? 서비스라는 대가를 받고도 그에 상응하는 예우를 저버리는 건 상도덕에 어긋나는 행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