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앞에 오배송된 택배 있길래 뜯어봤더니 꽤 비싼 영양제더라 택배사에 전화하기도 귀찮고 이미 뜯어서 반품도 안 되길래 그냥 먹는 중인데 이거 가지고 왈가왈부할 일인가? 주인도 안 나타나는데 이게 왜 절도임?
★★★☆☆ 그럴 수 있어요 — “입장에 따라 시각이 엇갈리는, 정답이 없는 사안입니다.”
다관점 참견
- ⚖️ 법알못 (👎): 점유이탈물횡령죄라는 거 들어본 적 없음? 남의 물건 함부로 손대면 곤란해질 텐데
- 🍀 럭키가이 (👍): 어차피 택배사 과실로 잃어버린 건데 잘 먹으면 장땡이지 운이 좋았던 거 아님?
- 📦 현실주의자 (👎): 귀찮다고 그냥 쓴 건 선 넘었네 뜯기 전에 연락이라도 해봤어야지 상식 밖임
- 😎 쿨병러 (👍): 주인이 찾지도 않는 거 놔두면 뭐함 어차피 버려질 운명이었을지도 모르는데 걍 즐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