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명단에서 이승우 선수 이름이 또 빠졌다는 기사를 봤는데 저만 아쉬운 겁니까? 솔직히 실력이 부족하면 어쩔 수 없다지만 그 정도 투지 보여주는 선수가 흔치 않아서요 국가대표라는 게 단순히 실력만 보는 건지 아니면 팀의 사기를 고려하는 자리인지 잘 모르겠네요 제가 너무 감정적인 건지 궁금합니다

★★☆☆☆ 감독 판단이 우선임 — “개인적인 팬심은 이해하지만 팀 전체 전술과 조화를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 결정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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