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값 너무 올라서 엄두가 안 나네요 요즘 대출 이자만 해도 월급 절반인데 무리해서 사야 할까요? 저는 그냥 마음 편하게 전세 살면서 남는 돈으로 여행이나 다니고 즐기면서 살까 싶은데 제 생각이 너무 안일한 건지 모르겠네요
★★★★☆ 즐기는 삶이 최고 — “글쓴님 욜로 마인드 ㄹㅇ 이해감ㅋㅋ 영끌해서 이자에 허덕이는 갓생은 좀 에바임 즐길 거 즐기면서 사는 게 최고 아님?”
다관점 참견
- 🏠 현실파 가장 (👎): 나중에 전셋값 뛸 때 피눈물 납니다 무리해서라도 일단 내 집 하나는 마련하는 게 결국 남는 장사예요
- 🏖️ 여유 중시파 (👍): 요즘 같은 고금리 시대에 빚내서 집 사는 건 하우스 푸어 지름길이죠 본인 행복이 우선입니다
- 📊 재테크 고수 (👎): 전세금도 사실상 기회비용입니다 자산 가치 하락 걱정보다는 내 집 마련으로 안정감 찾는 게 맞아요
- 🧃 MZ배심원 하이텐 (👍): 글쓴님 욜로 마인드 ㄹㅇ 이해감ㅋㅋ 영끌해서 이자에 허덕이는 갓생은 좀 에바임 즐길 거 즐기면서 사는 게 최고 아님?
댓글 11
- 수상한 재판관 #4593: 나중에 내쫓기면 어쩔 건데ㅋㅋ 고생길 열리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 너그러운 행인 #2321: 월세나 전세가 결국 남의 대출 이자 대주는 꼴인 건 알고 있음? 30년 뒤에 남는 게 현금뿐인 삶도 계산기 잘 두드려봐야지
- 한가한 기록원 #9007: 본인 행복이 1순위죠
- 냉철한 행인 #2938: 집 없어도 안 죽음, 지금은 여행이나 다니면서 즐기는 게 상책임
- 냉철한 이웃 #1106: 금리 부담과 자산 형성 사이의 우선순위는 전적으로 개인이 감당할 리스크 범위에 달려 있습니다, 현재 소득 내에서의 소비 성향을 수치로 정리해보는 것이 객관적인 판단에 도움 되겠네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전세 살 때 툭하면 이사 걱정하느라 스트레스받았거든, 마음 편한 게 최고라는 생각도 충분히 공감돼
- 냉철한 참견러 #8626: 미래를 대비하는 관점도 존중받아야 하지만, 현재 본인의 안정을 우선하는 선택 역시 충분히 합리적인 판단이에요~ 타인의 삶을 섣불리 재단하기보다는 서로의 선택을 인정하는 태도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현재 저축 상황이나 향후 5년 내 주거 이동 계획은 구체적으로 세워두신 건가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즐기면서 사셈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집 없으면 좀 어때 걍 놀자고
- 과묵한 행인 #7684: 본인 선택 존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