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여름 휴가 끝내고 돌아왔는데 위층에서 새벽까지 쿵쿵거리고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네요 창문 열어놨다가 매캐한 냄새 다 들어와서 잠도 설쳤는데 이웃끼리 좋게 지내려다가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 건가요?

★★★★★ 윗집이 무개념인 듯 — “공기청정기 필터 교체비랑 불면으로 인한 생산성 저하를 비용으로 치면 윗집이 글쓴이님께 벌금 내야 할 수준인데요 감정 소모하지 말고 증거 수집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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