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옛날에 배우한테 담배를 배웠다고 방송에서 말했더라고요 물론 방송이니까 예능적으로 풀어낸 거겠지만요 어릴 때 친한 형한테 담배를 배운다는 게 훈훈한 미담처럼 소비되는 게 맞나 싶네요 우리 사회가 흡연에 대해 너무 관대한 것 아닌가요?

★★★☆☆ 의견 갈림 — “그냥 그 시절 그 사람들과의 에피소드일 뿐인데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담배를 권장하는 내용도 아닌데 예능은 예능으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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