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내 명의로 몰래 대출받아 쓴 빚이 천만 원이야 갚아주겠다고 말만 하고 2년째 회피 중인데 이거 그냥 법적 대응하는 게 맞을까? 가족이라 참아야 하나 고민되네

★★★★★ 아빠가 너무했음 — “가족이라도 이건 범죄야 무조건 고소해서 서류로 남겨야 나중에 발 안 닦임”

다관점 참견

댓글 23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