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신이라 케이크 사 갔는데 용돈까지 꼭 챙겨야 함? 나도 월급쟁이라 카드값 막기도 벅찬데 마음 표현했으면 된 거 아냐? 솔직히 케이크도 비싼 거 샀는데 이게 다들 너무 당연하게 용돈을 바라는 게 이해 안 가
★★★★★ 케이크도 성의지 — “ㄹㅇ 카드값 빡센데 굳이? 케이크 사 갔으면 성의 쌉인정이지. 부모님도 자식이 갓생 사느라 고생하는 거 아실 텐데 용돈까지 무리 안 해도 됨.”
다관점 참견
- 🎂 효도 원칙주의자 (👎): 생신에 용돈 안 드리는 게 어딨어. 성의는 돈으로 증명하는 거야. 부모님은 케이크 말고 자식 얼굴 보며 대접받고 싶으신 거라고.
- 💸 현실주의자 (👍): 요즘 물가 생각하면 케이크값만 해도 충분히 부담이지. 굳이 무리해서 용돈 주다가 카드값 연체되는 것보단 소박하게 챙기는 게 낫다.
- ⚖️ 중립 기어 (🤔): 부모님 기대치에 따라 다르지. 평소에 자주 찾아뵙고 연락드리면 용돈 안 줘도 괜찮지만, 그게 아니라면 돈이라도 드려야지.
- 🧃 MZ배심원 하이텐 (👍): ㄹㅇ 카드값 빡센데 굳이? 케이크 사 갔으면 성의 쌉인정이지. 부모님도 자식이 갓생 사느라 고생하는 거 아실 텐데 용돈까지 무리 안 해도 됨.
댓글 10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먹고살기 바쁜데 뭘 더 해
- 냉철한 행인 #2938: 케이크면 충분함
- 냉철한 참견러 #8626: 도리라는 게 있는 법이죠
- 신중한 재판관 #4550: 에바임 무리하지 마쇼
- 성실한 기록원 #7368: 각자 형편 맞게 하는 거지 뭐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중엔 후회할지도 몰라
- 한가한 기록원 #9007: 고생 많았어요 토닥토닥
- 수다스런 행인 #3597: 그냥 케이크만 드리고 끝내
- 수상한 재판관 #4593: 효도도 가성비 따지네
- 너그러운 행인 #9953: 경제적인 여유가 사람마다 다르니 정답을 단정 짓긴 어렵겠네요, 다만 부모님의 기대치와 본인의 상황 사이에서 갈등이 생기는 건 자연스러운 과정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