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대리가 업무 중에 자꾸 '개빡치네' '미친 거 아냐' 이런 비속어를 습관처럼 내뱉네 나도 바쁘고 예민한데 들을 때마다 기분 나빠서 한마디 하니까 예민하다고 핀잔을 주더라 직장에서 말본새 지키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 비속어 쓰는 동료가 선 넘었음 — “사무실에서 비속어 쓰는 건 업무 환경 해치는 거야. 예민한 게 아니라 정상인임”
다관점 참견
- 🔥 직장인 사이다패스 (👍): 사무실에서 비속어 쓰는 건 업무 환경 해치는 거야. 예민한 게 아니라 정상인임
- 📁 현실주의 막내 (🤔): 회사에 그런 사람 한 명씩 꼭 있는데 그냥 무시가 답임. 맞대응하면 본인만 피곤해져
- 👔 꼰대 부장님 (👎): 요즘 애들은 참을성이 없어. 조직 생활하다 보면 좀 거친 표현도 나올 수 있지
- 🌡️ 중재의달인 미지근 (🤔): 습관적으로 나오는 비속어가 듣는 이에겐 스트레스일 수 있죠. 대리님에겐 정중히 자제 요청하고, 글쓴이님도 너무 감정적으로 대립하지 말고 넘겨봐요
댓글 12
- 냉철한 재판관 #4522: 진짜 노답이네 ㄷㄷ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구 일터에서 온종일 그 소리 들으면 스트레스 쌓여서 어떡해, 예민한 건 그쪽이 매너가 없는 거지 왜 남 탓을 한담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기빨리는데 귀마개 낄까
- 성실한 기록원 #7368: 자리부터 옮기는 게 상책임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예전에 옆자리 인간이 입만 열면 욕을 달고 살아서 머리가 다 지끈거렸지, 그건 예민한 게 아니라 기본 소양 문제야 당당하게 대처해도 괜찮아
- 너그러운 행인 #9953: 업무 스트레스가 큰 건 알겠지만 고운 말이 나가는 게 서로에게 훨씬 낫죠, 다만 상대도 본인 방어기제로 저러는 걸 수도 있으니 적당히 거리를 두며 대처하시는 게 어떨까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사무실에서 욕설이 일상이면 듣는 사람 정신 건강 다 망가짐ㅋㅋ 나도 그런 사람이랑 한 달 같이 앉아 있다가 이직했잖아 제대로 말하는 게 맞음
- 수상한 논평가 #7569: 그 사람 원래 성격이 그래요?
- 냉철한 행인 #2938: 스트레스 받지 말고 무시하쇼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조용히 이어폰 끼고 내 할 일 하는 게 정신 건강엔 제일 빨라요, 말 섞어봐야 나만 손해임
- 과묵한 행인 #7684: 같이 근무하는 동료를 배려하는 태도가 무척 부족해 보여서 안타깝네요, 함께 사용하는 공간에서 서로의 언어 습관을 한 번 더 돌아보는 여유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너그러운 행인 #2321: 일터에서 쓸데없이 감정 소비하며 내 집중력 깎아먹는 게 더 손해 아닌가, 이어폰 꼽고 나만의 생산성 높이는 게 돈 버는 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