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스타에서 유행하는 오마카세식 주문법 알지? 메뉴판도 없이 사장님한테 예산 알려주고 알아서 내오라고 하는 거 말이야 가격 정해진 식당 놔두고 왜 굳이 그 짓을 하는지 모르겠음 쉐프랑 친분 과시하려고 그러는 거 같은데 딱 봐도 사장 마음대로 바가지 씌우기 좋잖아 손님 대접받고 싶으면 정직하게 가격표 붙은 곳 가야지 이건 손님 권리를 스스로 버리는 거 아님?

★★★☆☆ 취향 차이일 뿐 — “맞음 나도 저런 거 보면 진짜 이해 안 감 가격 미리 안 알려주는 건 상도의가 아니지 나중에 계산할 때 눈탱이 맞아도 할 말 없음”

다관점 참견

댓글 20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