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뒤 결혼하는 친구가 모바일 청첩장을 보냈는데 예식장이 호텔이라 밥값이 꽤 비싼 곳임ㅋㅋ 5만 원 내기는 좀 눈치 보이고 10만 원은 내기 부담스러워서 고민 중인데 다들 이럴 때 보통 얼마 정도 함? 안 친하면 5만 원이 국룰이라는 말도 있고 물가 올라서 10만 원이 기본이라는 말도 있어서 기준 잡기가 어렵네

★★★★☆ 5만 원도 충분함 — “밥값이 비싼 걸 왜 하객이 걱정해야 함? 장소 정한 건 신랑신부인데 5만 원도 충분히 성의 표시라고 생각함”

다관점 참견

댓글 28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