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까지 태워달라는 친구한테 기름값 3만원 달라고 했거든? 왕복 2시간에 주차비까지 생각하면 당연한 거 아냐? 나보고 쪼잔하다는데 친구 사이면 호구 잡혀야 하는 건가?

★★★★☆ 친구 염치 없음 — “시간이랑 기름값이 공짜도 아니고 당당하게 요구할 만함. 친구가 염치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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