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겸직 논란으로 뉴스에 나오던데 무겁게 듣고 있다며 사과했음 사기업도 아니고 공적 영역에서 일하는 사람이 본업 외 활동으로 수익 창출하는 거 어떻게 생각함? 그냥 그 시간에 맡은 업무나 더 꼼꼼히 하는 게 맞지 않나 싶음
★★★★★ 본업이 우선임 — “겸직 금지 조항이 괜히 있는 게 아님 본연의 책임 다하는 게 우선이라 이번 논란은 좀 짚고 넘어가야 함”
다관점 참견
- 🏃 칼퇴 요정 (👍): 본업도 제대로 하기 힘든데 투잡 뛰는 건 욕심이지 틈새 시간 이용해서 돈 버는 건 직장인 마인드랑 다를 게 없어서 좀 그래
- ⚖️ 현실주의자 (👎): 요즘 세상에 능력 되면 하는 거지 법적으로 문제없으면 투잡이 무슨 죄임 사생활까지 제한하는 건 좀 오바인 듯
- 📑 공무원 지망생 (👍): 겸직 금지 조항이 괜히 있는 게 아님 본연의 책임 다하는 게 우선이라 이번 논란은 좀 짚고 넘어가야 함
- 💘 연애감별사 큐피드 (👍): 사람 마음도 투잡 뛰듯 간보는 거 보임? 정치인이 본업 외에 곁눈질하는 건 마치 애인 두고 딴짓하는 거랑 똑같아 애정이 부족하니 눈 돌리는 거지
댓글 8
- 냉철한 재판관 #4522: 본업 집중하는 게 예의지 ㄷㄷ
- 성실한 기록원 #7368: 자리값을 못 하는 거지
- 한가한 기록원 #9007: 책임감이 아쉽네요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투잡은 커녕 갓생 살기 빡센데 대단하네ㅋㅋ 정치인도 부업 뛰어야 버티는 세상인가 싶고 참 눈물난다
- 너그러운 행인 #2321: 월급 루팡 하면서 딴짓으로 수익까지 챙기겠다? 세금으로 주는 보수만큼 일할 생각은 아예 없는 거네
- 수다스런 행인 #3597: 본업에나 올인해라
- 과묵한 행인 #7684: 본분은 지켜야죠
- 너그러운 행인 #9953: 겸손이 필요할 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