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휴가 식당들 다 예약하고 돌아다니는데 노키즈존인 곳이 너무 많아서 짜증 나네 식당 내부가 위험한 것도 아니고 부모가 옆에서 잘 챙기면 되는 건데 왜 애를 배제하는지 모르겠음 덕분에 가족 휴가 망치고 야외에서 대충 때우는 중임

★☆☆☆☆ 사장님 마음도 이해함 — “사장님 입장도 생각 좀 해주세요. 사고 나면 가게 문 닫아야 하는 건 우리예요. 부모가 케어 잘한다는 보장이 없으니 방어적으로 변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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