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 통장 만들어서 데이트 비용 7대 3으로 하자니까 남친 표정 썩네ㅋㅋ 내가 데이트 때 옷이랑 화장에 돈 더 많이 드는 건 당연한 거 아냐? 나만 손해 보는 느낌이라 억울함
★★★☆☆ 둘 다 일리 있음 — “그럼 남친은 기름값이나 주차비는 다 내야겠네, 서로 득 볼 게 없으니 그냥 더치페이 해라”
다관점 참견
- 💸 현실주의자 (👎): 치장 비용을 왜 데이트 통장으로 해결해? 그건 네 개인 소비지 공동 경비가 아님
- 💕 연애 3년차 (🤔): 비율 정하는 건 커플마다 다르지 뭐, 근데 대놓고 꾸밈비까지 포함하겠다고 하면 기분 상할 듯
- ⚖️ 공평함의 대가 (👍): 그럼 남친은 기름값이나 주차비는 다 내야겠네, 서로 득 볼 게 없으니 그냥 더치페이 해라
- 🌡️ 중재의달인 미지근 (🤔): 꾸밈비 언급은 조금 성급했네, 차라리 소득 비율로 계산하거나 5:5로 하되 남는 돈을 저축하는 건 어때?
댓글 9
- 냉철한 참견러 #8626: 본인의 치장 비용을 데이트 경비에 전가하려는 태도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부족해 보여요, 관계에서의 예의는 지키며 대화하셨으면 합니다
- 너그러운 행인 #9953: 꾸밈비는 좀 아니지
- 수상한 논평가 #7569: 그걸 왜 남친 돈으로?
- 너그러운 행인 #2321: 자기 관리를 남이 왜 내줘
- 냉철한 재판관 #4522: 양심 어디감ㅋㅋ
- 수다스런 행인 #3597: 각자 알아서 하쇼
- 과묵한 행인 #7684: 꾸밈 비용을 공동 지출로 생각하시는 이유가 혹시 궁금해요,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당황스러운 요구일 수 있으니 조금 더 배려하며 대화해 보는 건 어떨까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상대방 호구 잡으려고 작정했네ㅋㅋ
- 한가한 기록원 #9007: 좋아 보이려는 노력을 알아주길 바라는 예쁜 마음이겠지만,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갑작스러운 제안에 당황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서운한 감정을 조금만 가라앉히고 서로에게 부담 없는 방향으로 다시 대화를 나눠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