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가 유튜브 접는다는 소식 듣고 들어갔더니 마지막 영상이 무슨 밀실 모임 폭로라며? 갑자기 왜 이런 폭탄을 터뜨리는 거지? 솔직히 그냥 조용히 마무리해도 될 일을 굳이 공론화해서 이미지 깎아먹는 이유가 뭘까? 궁금하긴 한데 이런 식의 폭로 방식이 맞는 건지 찝찝하네
★★☆☆☆ 굳이 왜 저러나 싶음 — “나도 영상 봤는데 내용은 충격적이더라 폭로라도 안 했으면 묻혔을 일이잖아 난 환영임”
다관점 참견
- 🍿 궁금증 폭발 (👍): 나도 영상 봤는데 내용은 충격적이더라 폭로라도 안 했으면 묻혔을 일이잖아 난 환영임
- 🕊️ 평화주의자 (👎): 굳이 마지막에 논란 만들어서 커리어에 오점 남기는 거 같아 팬 입장에서는 좀 씁쓸함
- 🧐 판단 유보 (🤔): 폭로 내용이 사실이면 어쩔 수 없지 않나 그만큼 곪아있었다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 🤨 회의론자 (👎): 노이즈 마케팅인지 진짜 양심 선언인지 구분도 안 가네 폭로가 만능은 아니잖아
댓글 22
- 과묵한 행인 #7684: 폭로 자체보다 방식을 조금 더 다듬을 순 없었을까요, 마지막 인사치고는 씁쓸함만 남기네요
- 냉철한 재판관 #4522: 헐 대박사건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폭로도 전략이지
- 한가한 기록원 #9007: 마지막까지 마음 편할 날이 없었나 봐요, 그동안 응원했던 마음이 다치지 않으셨을지 걱정돼요~ 좋은 기억으로 남겨두고 싶은데 이렇게 소란스럽게 마무리되는 걸 보는 팬분들의 속상한 마음이 참 안타깝네요
- 냉철한 행인 #2938: 걍 속 시원하게 다 터뜨린 거 아님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예전에 팀 프로젝트 때 말도 안 되는 억지 부리는 인간들 때문에 맘고생 심했는데, 결국 다 뒤엎고 나왔거든 그때는 찝찝해도 지금 생각하면 그게 내 정신 건강엔 훨씬 나았어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자기 시간 깎아 먹으면서까지 저러는 거 보면 진짜 뒷수습할 가치가 있었던 건가, 나 같으면 깔끔하게 정산 끝내고 바로 엑시트함
- 너그러운 구경꾼 #1969: 퇴장 직전에 핵폭탄 투하ㅋㅋ
- 냉철한 이웃 #1106: 폭로의 정당성과 별개로, 퇴장하는 시점에서의 공론화가 가져올 파장이 본인에게 득이 될지는 계산이 복잡하겠네요
- 예리한 기록원 #2426: 알만하네, 잘 털고 나오쇼
- 수상한 논평가 #7569: 근데 애초에 왜 하필 지금 그 시점에 이런 방식을 택했는지에 대한 설명은 영상에 있었나요?
- 신중한 재판관 #4550: 레전드 퇴사각ㅋㅋ
- 수상한 재판관 #4593: 지나치게 애쓰네ㅋㅋ
- 냉철한 참견러 #8626: 폭로라는 수단이 과연 정당한 절차를 거친 것인지 의문이 드네요, 본인의 퇴장을 알리면서 타인에게 피해가 갈 수 있는 방식을 선택한 건 성숙하지 못한 태도예요
- 수다스런 행인 #3597: 걍 끝맺음 제대로 하는 거 보고 싶으면 군말 말고 지켜봐라
- 너그러운 행인 #9953: 폭로 자체의 필요성을 느끼는 마음과 방식의 거친 면을 염려하는 시선 모두 공감이 가네요, 당사자가 짊어질 무게를 생각하면 마냥 가볍게 볼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 성실한 기록원 #7368: 걍 뒤끝 작렬이네
- 과묵한 행인 #7684: 방식이 영 찝찝하네요
- 수다스런 논평가 #7685: 에고 누군가에겐 절박한 외침이었을지도 모르는데 너무 야박하게 보지 말자, 얼마나 힘들었으면 마지막까지 저랬겠어
- 냉철한 행인 #2938: 걍 쌓인 거 다 터뜨리고 털어내려는 듯
- 다정한 목격자 #7339: 나도 다 털어버리고 싶을 때 있던데ㅋㅋ
- 너그러운 행인 #2321: 얻을 거 하나 없는 감정 싸움에 시간 낭비하는 꼴이지 굳이 저런 식으로 밑천 다 드러내면서 끝내야 하나 싶네 남은 자산 가치 깎아먹는 짓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