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동생 보고 도련님이라고 부르는 거 너무 고리타분하지 않나 싶어 나보다 나이도 어린데 그냥 이름 부르면 안 되나 어차피 결혼해서 가족 된 건데 굳이 옛날 호칭 고집하는 것도 좀 불편하고 내가 그냥 편하게 이름으로 부르겠다고 했더니 시댁에서 유난 떠는 거 보니까 어이가 없네 이게 그렇게 예의 없는 일인가

★★★★☆ 호칭보다 본질 — “서로 합의만 된다면 이름으로 부르는 것도 나쁘지 않죠. 도련님이라는 호칭 자체가 요즘 시대엔 좀 어색하긴 해요”

다관점 참견

댓글 12

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