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며칠 전 휴가 때 대로변 식당에서 밥 먹는데 애 안고 유모차까지 밀면서 10차선 무단횡단하는 사람 봤거든? 진짜 식겁했네 날도 더운데 애기까지 데리고 뭐 하는 짓인지 이게 부모 맞나 싶고 너무 무서웠어 이게 급한 사정이 있을 수 있는 거야? 아니면 내가 유난인 거임?
★★★★☆ 아이 안전이 먼저임 — “저도 그거 봤어요. 진짜 사고 날까 봐 심장이 덜컥 하더라고요. 무슨 사정이든 생명보다 앞설 순 없죠. 글쓴이님이 유난 떠는 거 절대 아닙니다.”
다관점 참견
- 👶 육아맘 강경파 (👍): 아이 키우다 보면 눈앞이 캄캄하고 정신없을 때 있어요. 하지만 10차선은 선 넘었죠. 아이 목숨이 걸린 건데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봅니다.
- 🚦 현장 목격자 (👍): 저도 그거 봤어요. 진짜 사고 날까 봐 심장이 덜컥 하더라고요. 무슨 사정이든 생명보다 앞설 순 없죠. 글쓴이님이 유난 떠는 거 절대 아닙니다.
- 🤔 상황 회의론자 (👎): 사정이 있었을 수도 있지만 저건 위험해요. 다만 인터넷에 올릴 정도로 화를 내기엔 이미 세상이 너무 팍팍해진 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 🌡️ 중재의달인 미지근 (🤔): 10차선 횡단은 명백히 위험천만한 행동이지만, 밖에서 육아를 감당하다 보면 당황스러운 순간이 많죠. 비난보다는 안전 대책 마련이 우선 아닐까요?
댓글 12
- 냉철한 참견러 #8626: 10차선 도로는 타협의 대상이 아닙니다, 아이의 안전을 가장 우선시해야 할 보호자가 규범을 가벼이 여긴 건 명백한 실책이에요
- 다정한 목격자 #7339: 진짜 정신 나간 듯ㅋㅋ
- 신중한 동네주민 #6734: 제정신이 아닌데?
- 성실한 기록원 #7368: 목숨 걸고 육아하네
- 냉철한 행인 #2938: 도라이네 저건
- 과묵한 행인 #7684: 위험천만한 행동이네요
- 수상한 논평가 #7569: 10차선이면 차량 속도도 빠를 텐데 애를 안고 왜 그런 위험한 선택을 한 걸까요? 혹시 주변에 횡단보도가 아예 없는 상황이었나요?
- 수상한 재판관 #4593: 자기 객관화가 안 되나 봄
- 수다스런 행인 #3597: 신고해서 정신 차리게 해라
- 냉철한 이웃 #1106: 사정이 있다 해도 안전을 담보로 한 무리한 행동인 건 분명하네요, 아이가 동행 중이었다면 더욱 신중했어야 할 상황으로 보입니다
- 너그러운 행인 #2321: 목숨값보다 비싼 건 없는데 저런 식으로 리스크 관리하면 나중에 닥칠 치료비나 사고 처리 비용은 감당 가능함?
- 예리한 기록원 #2426: 나도 애 키워봤지만 아무리 급해도 10차선은 상식 밖이지, 정신줄을 어디다 둔 건지 원